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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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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ANGJU BIENNALE 광주비엔날레는 문화도시, 민주도시 광주가 문화발신지가 되어
한국-아시아-세계와 교류를 넓혀 나가는 국제 현대미술의 장

행사개요

제 12회 광주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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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된 경계들 / Imagined Borders

행사 개요

  • 광주비엔날레의 창설배경에 바탕을 둔 정체성을 재확립하고 비엔날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기 위해 단일 총감독제 대신 다수 큐레이터제를 시도하고자 합니다.

  • 또한 전시의 핵심개념을 담은 대주제어를 다각도로 심화하고 확대한 여러 소주제를 인류사회의 주요 이슈와 향후 공동과제에 관한 안을 개최지 역사 문화에 기반을 둔 장소특정형 전시로 다채럽게 펼쳐내고자 합니다. 

기 간 : 2018. 9. 7 - 11. 11 (66일간)
장 소 :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광주광역시 일원
주 최 : 재단법인광주비엔날레 / 광주광역시

 

 

전시 주제


“상상된 경계들 / Imagined Borders” 

  • 베네딕트 앤더슨의 민족주의에 대한 저서인 《상상의 공동체 (imagined communities)》에서 차용된 ‘상상된 경계들(Imagined Borders)’은 세계화 이후 민족적, 지정학적 경계가 재편되고 있는 동시대 현상을 다룬다. 
  • 다수의 큐레이터가 지정학적 경계를 넘어 정치, 경제, 감정, 세대 간의 경계와 경계 없음, 경계 안, 경계 사이 등을 다각적인 시각에서 조망하여 전시로 구현한다.
  • 1995년 제1회 광주비엔날레 ‘경계를 넘어’가 세계화로 인한 변화상과 글로벌 시대 지구촌 공동체에 대한 희망을 다뤘다면, 2018광주비엔날레 ‘상상된 경계들’은 지난 20세기의 근대적 관점을 재사유하고 여전히 계속 진행 중인 전쟁과 분단, 냉전, 독재 등 근대의 잔상과 21세기 들어 더욱 심화되고 있는 양극화와 소외 등을 시각예술을 통해 진단하면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미래적 가치와 상상력을 제안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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