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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GWANGJU BIENNALE 광주비엔날레는 문화도시, 민주도시 광주가 문화발신지가 되어
한국-아시아-세계와 교류를 넓혀 나가는 국제 현대미술의 장

광주비엔날레 소개

BIENNALE is..

2년마다 열리는 국제현대미술전시회 (실험적 시각문화예술 소통 교류의 장) 로 1895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황제의 은혼식을 기념하는 국제적 미술전람회 개최를 계기로 시작되어 '2년마다'라는 이탈리어가 고유명사로 통용되어 왔습니다

광주비엔날레 창설배경기본성격

2년마다 열리는 국제현대미술제’인 광주비엔날레는 지난 1995년, 광복 50주년과‘미술의 해’를 기념하고 한국 미술문화를 새롭게 도약시키는 한편 광주의 문화예술 전통과 5ㆍ18광주민중항쟁 이후 국제사회 속에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 광주 민주정신을 새로운 문화적 가치로 승화시키기 위하여 창설되었다. 창설 취지문에서 밝히고 있듯이 “광주비엔날레는 광주의 민주적 시민정신과 예술적 전통을 바탕으로 건강한 민족정신을 존중하며 지구촌시대 세계화의 일원으로 문화생산의 중심축” 으로서 역할을 모색해 왔다. 아울러 “동/서양의 평등한 역사 창조와 21세기 아시아 문화의 능동적 발아를 위하여, 그리고 태평양시대 문화공동체를 위하여...” 미술이라는 표현형식을 빌어 여러 민족,국가,문화권 간의 문화적 소통의 폭을 넓혀 가고 있다. 따라서 광주비엔날레는 문화도시, 민주도시 광주가 문화발신지가 되어 한국-아시아-세계와 교류를 넓혀 나가는 국제 현대미술의 장이다.

광주비엔날레 행사
  •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현대미술의 발표와 교류의 장으로서 국제 미술전시회
  • 미술문화와 미학적 가치의 담론을 만들고 확산시키기 위한 국제 학술행사
  • 전시를 뒷받침하면서 일반관객의 문화향유를 넓히기 위한 프로그램, 이벤트
광주비엔날레 행사
광주비엔날레 행사

광주비엔날레는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와 광주광역시의 공동주최로 중외공원문화벨트 일원에서 2년마다 약 3개월에 걸쳐 열린다. 매회 세계 인류 사회문화 현실과 주요 이슈, 미래의 지향하는 가치를 반영한 주제와 전시개념과 이를 다양하고 깊이 있는 시각이미지와 담론으로 펼쳐내기 위한 국제현대미술전을 중심으로 국제학술회의와 특별 동반 프로그램 등을 개최한다. 비엔날레관을 주무대로 한 전시는 총감독의 전시기획 방향과 개념, 연출방식에 따라 몇몇 섹션들로 구성되며 35개국 내외, 80~100여명의 작가 또는 작품들로 꾸며지며, 중외공원 주 사이트 이외의 광주시내 필요 장소에서 일부 전시 또는 프로그램을 분산 개최하기도 한다.

그리고 관람객의 문화향유와 참여의 폭을 넓히고, 예술문화 현장에서의 만남과 소통을 확대하기 위하여 현대미술과 관련된 이벤트 또는 참여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또한 우리 시대 미술문화의 창조적 가치를 이끌어내기 위한 담론의 확장과 미학적 논의들을 전시개념과 연결하여 세계적 석학과 관련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시각이미지 중심의 전시행사와 병행한 정신문화의 한 장으로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광주비엔날레 주요연혁
광주비엔날레 주요연혁 : 구분, 주제, 기간, 행사구성을 나타낸다.
구분 주제 기간 행사구성
1st 제1회광주비엔날레 1995.09.20 - 1995.11.20 제 1회 광주비엔날레는 1995년 9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 중외공원 일원을 중심으로 62일 동안 열렸다. 주제 “경계를 넘어”는 국가 민족 이념 종교 등을 초월하여 마음의 벽을 허물고 세계와 함께 하는 공동체를 만들자는 의미와 함께 예술을 포함한 각 개인의 끊임없는 자기혁신을 통한 창조적 세계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2nd 제2회광주비엔날레 1997.09.01 - 1997.11.27 동양권을 대표하는 비엔날레로서 동양적 주제 의식과 세련된 전시구성으로 한국 미술문화의 깊이와 폭을 널리 알렸다.
3rd 제3회광주비엔날레 2000.03.29 - 2000.06.07 격변기의 인간에 대한 성찰과 아시아의 정신문화에 대한 가치를 새롭게 제시하면서 전시, 영상, 축제가 어우러지는 복합문화행사로서의 가능성 제시했다.
4th 제4회광주비엔날레 2002.03.29 - 2002.06.29 4개의 프로젝트 ''멈춤'', ''저기 이산의 땅'', ''집행유예'', ''접속'' 전시를 비롯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행사장 밖으로 확대된 공연 이벤트들로 참여 소통 폭을 넓힌 전시이다.
5th 제5회광주비엔날레 2004.09.10 - 2004.11.13 ''동양적 사유의 담론을'' 안내하는 하나의 ''표상''으로 설정되었으며 생성과 소멸을 전제로 한 자연적 생명현상과 질서의 생태학적 해석을 담고 있다.
6th 제6회광주비엔날레 2006.09.08 - 2006.11.11 아시아의 변화 발전을 대변하는 상징적ㆍ현상적 장소로서 광주를 진원지로 삼아 전통과 새로운 정체성, 과거와 현재, 세계화와 지역성간의 충돌 속에 나타나는 역동적 에너지 및 아시아 문화와 현대미술문화와의 관계를 심화 확장시키면서 문화적 글로컬리즘을 성취하고자 했다.
7th 제7회광주비엔날레 2008.09.05 - 2008.11.09 기존 주제 지향적 전시의 한계를 탈피하여 복합적이고 폭넓은 개념의 기획 의도를 효과적으로 펼쳐내고 교감할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 2년 주기 비엔날레의 특성에 따라 최근 1년 사이의 주요 전시와 미술현장, 사회문화의 흐름 및 이슈를 한 자리에 모아 성찰하면서 담론창출의 계기를 마련한 전시이다.
8th 제8회광주비엔날레 2010.09.03 - 2010.11.07 가족 앨범을 펼치는 것처럼 제8회 광주비엔날레는 보살핌의 현장으로서, 생존 수단으로서의 이미지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아울러 이번 전시는 이미지들이 어떻게 조작되어지고, 순환되어지며, 훔쳐가고, 교환되는지를 관찰할 것이다. 전시는 수많은 삶의 모습들을 포착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이미지 파워에 대해서도 면밀히 분석하고자 한다.
9th 제9회광주비엔날레 2012.09.07 - 2012.11.11 2012광주비엔날레 주제 ‘라운드테이블(ROUNDTABLE)’은 함께 하는 것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이를 위한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시도로 해석될 수 있다. 이 테이블에서는 우리가 어디에 있든, 이를테면 우리의 국가적,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역사적 지위가 어떠하든, 어떤 조건들 하에서 살고 있든, 어떤 경험을 하든, 어떤 개인적이고 공공적인 어려움에 직면하든, 우리의 삶을 위한 어떤 바람이나 비전을 가지고 있든 간에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다. ‘라운드테이블’은 서로 다른 사람들, 시대적으로 서로 다른 순간들, 그리고 예술 생산에 있어서의 서로 다른 역할들은 물론이고 어느 사회적, 정치적, 문화적 구조에나 존재하는 권력에 대한 서로 다른 입장들을 한데 모으는 자리로써 전시를 마련했다.
10th 제10회광주비엔날레 2014.09.05 - 2014.11.09 2014광주비엔날레는 ‘터전을 불태우라’라는 주제가 지닌 역동성과 혁신성을 담보로 국제 미술계에 새로운 미학적 가치와 아시아성의 담론을 던지고 있다. ‘터전을 불태우라’라는 주제가 지닌 제도권에 대한 저항과 도전, 창조적 파괴와 새로운 출발 등의 의미를 전통적 형태의 예술, 설치, 퍼포먼스, 뉴 미디어, 영화, 연극, 음악, 건축 등으로 표현하면서 문화적 다양성을 펼쳐낸다. 영문 타이틀 ‘버닝 다운 더 하우스’는 1980년대 초반 유행했던 뉴욕 출신 진보주의 그룹 ‘토킹 헤즈’(Talking Heads)의 유명한 노래 제목으로 2014광주비엔날레의 지향점과 목적을 적합하게 담아내고 있어 차용됐다. 변혁과 개혁을 향한 움직임, 체제와 관습에 대한 비판, 정치적 개입, 창조적 행위 등의 역동성을 표현하기 위해 퍼포먼스가 대거 등장한 게 특징이다. 또한 아시아 최대 규모로 20년 역사 동안 아시아의 가치와 아시아성을 탐구해온 광주비엔날레의 정체성을 반영해 아시아 작가들이 절반가량 참여했으며, 남미 등 제 3세계까지 아우르면서 유럽 중심에서 탈피해 변방의 미술 담론을 생산하고자 했다.
11th 제11회광주비엔날레 2016.09.02 – 2016.11.06 제 11회 전시는 “이 시대의 예술의 본질은 무엇인가” 라는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광주비엔날레 프로젝트의 중심에 예술을 놓으면서 예술에 대한 신뢰와 예술이 가진 능력을 회복시키고자한다. 이를 위해 커뮤니티의 참여를 최대한 이끌어 내면서 예술을 사회 안으로 끌어들인다. 세계 곳곳의 미술기관들과 “비엔날레 펠로우”를 맺어 글로벌 시각문화 현장을 광주에서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즉 지역성과 국제성이 결합되고 예술이 가진 무한한 잠재성과 상상력이 발현되면서 지구촌 관람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을 중심으로 광주 전역, 다른 공간에서도 많은 사람들 간의 상호작용과 교감이 기대된다.
  • 1st 제1회광주비엔날레 1995.09.20 - 1995.11.20 제 1회 광주비엔날레는 1995년 9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 중외공원 일원을 중심으로 62일 동안 열렸다. 주제 “경계를 넘어”는 국가 민족 이념 종교 등을 초월하여 마음의 벽을 허물고 세계와 함께 하는 공동체를 만들자는 의미와 함께 예술을 포함한 각 개인의 끊임없는 자기혁신을 통한 창조적 세계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 2st 제2회광주비엔날레 1997.09.01 - 1997.11.27 동양권을 대표하는 비엔날레로서 동양적 주제 의식과 세련된 전시구성으로 한국 미술문화의 깊이와 폭을 널리 알렸다.
  • 3st 제3회광주비엔날레 2000.03.29 - 2000.06.07 격변기의 인간에 대한 성찰과 아시아의 정신문화에 대한 가치를 새롭게 제시하면서 전시, 영상, 축제가 어우러지는 복합문화행사로서의 가능성 제시했다.
  • 4st 제4회광주비엔날레 2002.03.29 - 2002.06.29 4개의 프로젝트 ''멈춤'', ''저기 이산의 땅'', ''집행유예'', ''접속'' 전시를 비롯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행사장 밖으로 확대된 공연 이벤트들로 참여 소통 폭을 넓힌 전시이다.
  • 5st 제5회광주비엔날레 2004.09.10 - 2004.11.13 ''동양적 사유의 담론을'' 안내하는 하나의 ''표상''으로 설정되었으며 생성과 소멸을 전제로 한 자연적 생명현상과 질서의 생태학적 해석을 담고 있다.
  • 6st 제6회광주비엔날레 2006.09.08 - 2006.11.11 아시아의 변화 발전을 대변하는 상징적ㆍ현상적 장소로서 광주를 진원지로 삼아 전통과 새로운 정체성, 과거와 현재, 세계화와 지역성간의 충돌 속에 나타나는 역동적 에너지 및 아시아 문화와 현대미술문화와의 관계를 심화 확장시키면서 문화적 글로컬리즘을 성취하고자 했다.
  • 7st 제7회광주비엔날레 2008.09.05 - 2008.11.09 기존 주제 지향적 전시의 한계를 탈피하여 복합적이고 폭넓은 개념의 기획 의도를 효과적으로 펼쳐내고 교감할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 2년 주기 비엔날레의 특성에 따라 최근 1년 사이의 주요 전시와 미술현장, 사회문화의 흐름 및 이슈를 한 자리에 모아 성찰하면서 담론창출의 계기를 마련한 전시이다.
  • 8st 제8회광주비엔날레 2010.09.03 - 2010.11.07 가족 앨범을 펼치는 것처럼 제8회 광주비엔날레는 보살핌의 현장으로서, 생존 수단으로서의 이미지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아울러 이번 전시는 이미지들이 어떻게 조작되어지고, 순환되어지며, 훔쳐가고, 교환되는지를 관찰할 것이다. 전시는 수많은 삶의 모습들을 포착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이미지 파워에 대해서도 면밀히 분석하고자 한다.
  • 9st 제9회광주비엔날레 2012.09.07 - 2012.11.11 2012광주비엔날레 주제 ‘라운드테이블(ROUNDTABLE)’은 함께 하는 것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이를 위한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시도로 해석될 수 있다. 이 테이블에서는 우리가 어디에 있든, 이를테면 우리의 국가적,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역사적 지위가 어떠하든, 어떤 조건들 하에서 살고 있든, 어떤 경험을 하든, 어떤 개인적이고 공공적인 어려움에 직면하든, 우리의 삶을 위한 어떤 바람이나 비전을 가지고 있든 간에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다. ‘라운드테이블’은 서로 다른 사람들, 시대적으로 서로 다른 순간들, 그리고 예술 생산에 있어서의 서로 다른 역할들은 물론이고 어느 사회적, 정치적, 문화적 구조에나 존재하는 권력에 대한 서로 다른 입장들을 한데 모으는 자리로써 전시를 마련했다.
  • 10st 제10회광주비엔날레 2014.09.05 - 2014.11.09 2014광주비엔날레는 ‘터전을 불태우라’라는 주제가 지닌 역동성과 혁신성을 담보로 국제 미술계에 새로운 미학적 가치와 아시아성의 담론을 던지고 있다. ‘터전을 불태우라’라는 주제가 지닌 제도권에 대한 저항과 도전, 창조적 파괴와 새로운 출발 등의 의미를 전통적 형태의 예술, 설치, 퍼포먼스, 뉴 미디어, 영화, 연극, 음악, 건축 등으로 표현하면서 문화적 다양성을 펼쳐낸다. 영문 타이틀 ‘버닝 다운 더 하우스’는 1980년대 초반 유행했던 뉴욕 출신 진보주의 그룹 ‘토킹 헤즈’(Talking Heads)의 유명한 노래 제목으로 2014광주비엔날레의 지향점과 목적을 적합하게 담아내고 있어 차용됐다. 변혁과 개혁을 향한 움직임, 체제와 관습에 대한 비판, 정치적 개입, 창조적 행위 등의 역동성을 표현하기 위해 퍼포먼스가 대거 등장한 게 특징이다. 또한 아시아 최대 규모로 20년 역사 동안 아시아의 가치와 아시아성을 탐구해온 광주비엔날레의 정체성을 반영해 아시아 작가들이 절반가량 참여했으며, 남미 등 제 3세계까지 아우르면서 유럽 중심에서 탈피해 변방의 미술 담론을 생산하고자 했다.
  • 11st 제11회광주비엔날레 2016.09.02 – 2016.11.06 제 11회 전시는 “이 시대의 예술의 본질은 무엇인가” 라는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광주비엔날레 프로젝트의 중심에 예술을 놓으면서 예술에 대한 신뢰와 예술이 가진 능력을 회복시키고자한다. 이를 위해 커뮤니티의 참여를 최대한 이끌어 내면서 예술을 사회 안으로 끌어들인다. 세계 곳곳의 미술기관들과 “비엔날레 펠로우”를 맺어 글로벌 시각문화 현장을 광주에서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즉 지역성과 국제성이 결합되고 예술이 가진 무한한 잠재성과 상상력이 발현되면서 지구촌 관람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을 중심으로 광주 전역, 다른 공간에서도 많은 사람들 간의 상호작용과 교감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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