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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 국내?외 홍보 본격화
4대도시 홍보설명회, 관객유치T/F팀 발족, 베니스?밀라노 설명회
제3회 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총감독 은병수)가 행사 참여 분위기 조성과 관객몰이를 위한 본격적인 국내?외 홍보에 나섰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대전, 대구, 부산 등지에서 광주광엑스포 재단과 함께 ‘여행사 초청 홍보설명회’(사진 ejtqnxdla)를 잇따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9월과 10월중에 열리는 2009광주세계광엑스포와 김치축제, 충장축제 등과 함께 공동으로 열렸으며 각 지역별로 40~50여개 이상의 여행사들이 참여, 문화중심도시 광주의 문화예술 축제에 대한 관광업계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에 따라 전국적인 관객몰이를 위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9일 오전 11시 충무로 대림정에서 열린 서울지역 설명회는 50여개 여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은병수 총감독이 직접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디자인의 실마리를 제공한다”는 전시컨셉을 설명하는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했다. 대전지역 설명회는 20일 오전 11시 샤모니관광호텔에서 40여명의 대전?충청권 여행사들이 참여했다.
대구와 부산에서도 각각 호텔대구, 부산호텔에서 21일과 22일 잇따라 설명회를 개최했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오는 6월 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 지정여행사를 공개모집하여 국내?외 20인상 단체 관객 유치시 일정한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
재단은 이에 앞서 지난 4일 2개팀 4명으로 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 관람객 유치 T/F팀을 발족하고 전북지역 대학과 각급 학교들을 시작으로 전국 교육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방문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또 6월중에는 6월 7일 개막하는 2009베니스비엔날레에 맞춰 이태리 베니스와 세계적인 디자인 도시 밀라노에서 잇따라 해외 홍보설명회를 개최한다. 재단은 해외 홍보설명회를 통해 세계적 규모의 종합 디자인 전시행사인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국제적 인지도 확산과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문의 : 홍보사업부 062-608-4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