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2009GDB 비지니스 데이 첫 운영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비지니스 데이’ 첫 운영

14개 기업?단체 참여…전시관람?네트워크 구축 활발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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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전국의 기업?산업체와 연계를 꾀하기 위해 운영하는 비지니스 데이  첫 번째 행사가 23일 열렸다.

이날 행사는 올해 디자인비엔날레가 문화와 예술, 디자인과 산업을 아우르기 위해  디자인비엔날레 최초로 ‘비지니스 큐레이팅 시스템’(Business Curating System ? 비지니스 큐레이터 박세광)의 첫 현장 사례로 진행된 것.

행사에는 무아쏘니에 최덕환 대표, 아트큐브 윤석영 대표, 인터내셔널 코리아 박미자 대표, (주)로열코펜하겐 남기령 대표, 신명인터내셔날 정혜선 대표, 국제 어린이 구호단체인 Save the Children 최혜정 부장 등 14개 업체?단체 관계자가 참석, 은병수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 안내로 광주비엔날레 전시관과 양림동 이장우 가옥, 수피아여고홀 등 전시가 열리는 행사장을 관람하고 디자인비엔날레와 네트워크 구축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각 기업?단체의 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한편 기업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향후 지역 디자인산업과 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광주비엔날레재단은 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 기간(9월18일~11월4일) 동안 광주비엔날레관  1전시실에 비지니스라운지를 마련, 일반 관람객과 기업인 등이 제품 구매 및 디자인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상설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 9월2일에는 서울에서 기업초청 설명회를 갖고 비지니스 큐레이팅 시스템 제도와 비지니스 라운지 운영방안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한편 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 비지니스 데이는 오는 30일과 10월9일, 10월16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열리게 된다.

문의 광주비엔날레 홍보사업부 062-608-4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