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제8회 광주비엔날레 작품 소개 직원교육 실시

제8회 광주비엔날레 작품 소개 직원교육 실시
지오니 감독 31개국 134명 작가 및 작품 내용 소개  

제8회 광주비엔날레(주제 만인보_10,000LIVES)의 개막 50여일을 앞두고 광주비엔날레 재단 직원들에 대한 전시 소개 및 작품교육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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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엔날레 마시밀리아노 지오니 예술총감독은 지난 14일 오후 재단 회의실에서 재단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개국 134명의 참여작가 작품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지오니 감독은 이날 교육에서 “전시 만인보는 한 편의 가족앨범을 들여다 보는 듯한, 또는 삶과 이미지에 대한 임시박물관에 온 듯한 전시가 될 것”이라며 전시장별 주제, 작품의 제작 의도, 작가 연혁에 이르기까지 전시기획의 전문적인 내용을 소상하게 설명, 직원들의 이해를 고취시켰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어렵고 생소하게 느껴졌던 작품들이 자세한 설명으로 인해 한층 다가가기 쉬워졌다”며 “삶과 이미지에 대한 탐구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가 정말 흥미진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