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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광주비엔날레 작품 스마트 폰으로 감상하세요
작품 이미지 및 해설, 프로그램 일정, 구글지도 등 서비스
25일부터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시작
오는 9월 3일 개막하는 2010광주비엔날레(만인보)는 도슨트 설명 없이도 난해한 현대미술 작품을 스마트폰을 통해 미리 감상하고 작품해설도 서비스 받을 수 있게 됐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작품 이미지와 해설을 스마트 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감상할 수 있는 광주비엔날레 어플리케이션의 등록 절차를 모두 마치고 오는 25일께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광주비엔날레 전용 어플리케이션은 올해는 아이폰에 한하여 개발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하여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전용 앱의 주요 내용은 전시작품 이미지와 작품해설, 그리고 프로그램 일정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관련 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
광주비엔날레 어플리케이션은 제8회 광주비엔날레 31개국 134명의 참여작가 작품들을 중심으로 구성되고 각각의 갤러리로 구분하여 전시작품에 대한 정보와 함께 작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보다 차별화 되고 깊이 있는 서비스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고화질의 주요 작품 이미지가 제공되며 2010광주비엔날레 관련한 실시간 뉴스, 프로그램 일정, 구글 지도 등 다양한 메뉴들을 마련되어 행사관련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특히 광주비엔날레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등 홈페이지들이 연결되어 있어 언제든지 피드백이 가능하다.
더불어 국내 스마트 폰 이용자와 뿐만 아니라 국외 이용자들을 위하여 영문으로도 컨텐츠를 제작하여 보다 폭 넓은 국외 관람객 층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0광주비엔날레는 9월 3일부터 11월 7일까지 66일 동안 열린다.
<문의 : 홍보사업부 062-608-4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