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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첫 주말 공연...서영무용단, 태권무용 등 열띤 호응
광주비엔날레 전시관람 이모저모
첫 주말 공연...서영무용단, 태권무용 등 열띤 호응
○…2010광주비엔날레 개막 이후 첫 주말을 맞아 4일(토)과 5일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앞 야외무대에서는 만인보 오픈 스테이지 주말 공연 프로그램이 잇따라 열려 내.외국인 관람객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5일 오후 4시부터 열린 오픈 스테이지 무대에서는 범기철 태권무용단 소속의 65세 이상 할머니 할아버지들로 구성된 태권무용단원 20여명이 커다란 기합소리와 함께 태권무 공연을 펼치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범기철 단장은 “태권무용단원들은 모두 광주노인복지타운 회원들로 구성돼 있다”며 “태권무용은 태권도에 무용을 가미해 건강과 재미를 다 느낄 수 있어 노인들에게 특히 좋다”고 소개하고 비엔날레 무대에서 태권무를 선보이게 돼 회원 모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비엔날레 주말공연 만인보 오픈스테이지는 공개모집을 거쳐 선발된 100여개 팀의 자유로운 상상력과 열정을 선보이는 무대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