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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10광주비엔날레 만인보+1 - 시내 25개 전시장에서 일제히 개막
2010광주비엔날레 만인보+1
시내 25개 전시장에서 일제히 개막
…전대치과 병원에서 9일 오후 개막식
일반 시민과 아마추어 작가, 학생 등이 참여해 꾸민 2010광주비엔날레 시민참여 프로젝트 ‘나도 비엔날레 작가 : 만인보+1’개막식이 9일 오후 4시 전남대학교 치과병원 로비에서 열린다.
2010광주비엔날레 만인보+1은 비엔날레 개최도시인 광주시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문화예술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한 시민참여형 전시로 전남대병원 사진동우회를 비롯, 25개 단체 및 개인이 참여해 광주시내 곳곳에서 비엔날레 기간 중 동반전시로 추진된다.
전남대치과병원 1층 로비에서 열린 개막식은 강운태 광주시장을 비롯, 재단관계자, 전남대병원 사진동우회원, 환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운태 시장의 축사, 손봉채 프로그래머의 전시 설명, 축하공연, 테이프컷팅 등으로 진행된다.
만인보+1 전시는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의 <미디어 만인보_명화속의 주인공>, 시온 칸의 <평화를 위한 백만인 얼굴 그리기 프로젝트>, 다문화 가정을 위한 방림초등학교의 <우리 잘 살고 있어요> 등 25개 전시로 이뤄졌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만인보+1의 25개 전시중 우수 전시에 대해서는 별도로 시상을 할 계획이다.
한편 만인보+1 전시중 일부 전시는 9월과 10월 중에 마감되는 작품들도 포함되어 있어 전시장 및 전시 기간을 확인하려면 광주비엔날레 홈페이지(http://gb.or.kr)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