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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광주비엔날레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재)광주비엔날레-크라운제과 MOU
(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박양우)는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와 제11회 광주비엔날레 행사 및 광주폴리Ⅲ 사업 추진과 관련 상호협력 및 교류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13일 체결했다.
광주비엔날레재단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박양우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의 인사말과 박용기 크라운해태제과 감사의 윤영달 회장 인사말 대독에 이어 협약서 서명과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크라운해태제과는 제11회 광주비엔날레 행사 및 광주폴리Ⅲ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현금 2억원을 후원키로 했다.
(재)광주비엔날레 측은 2016광주비엔날레 홍보물에 크라운해태제과 로고 등을 노출하고, 11월 말 준공 예정인 광주폴리Ⅲ 뷰폴리의 미디어아트에 후원사를 표기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재단 측과 2010년 (재)광주비엔날레가 추진한 광주아트페어로 인연을 맺은 크라운해태제과는 광주를 비롯해 국내 문화예술 발전에 꾸준히 기여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메세나 기업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도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시의 일상성–맛과 멋’을 주제로 진행 중인 광주폴리Ⅲ은 뷰(View)폴리, GD(Gwangju Dutch)폴리, 쿡(Cook)폴리, 현상공모 당선작인 뻔뻔(FunPun)폴리로 구성되며, 이번 협약을 통해 후원금을 받게 되는 뷰(View)폴리는 전위적인 작업으로 유명한 건축가 문훈과 독일의 미디어아티스트 그룹 리얼리티즈:유나이티드(realities:united) 스튜디오 공동 창업자이자 예술감독인 얀 에들러가 맡았다.
인사말을 통해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은 “광주시 도시 건축 브랜드 광주폴리 Ⅲ의 주제가 과자를 통해 일상과 삶의 예술을 추구하는 크라운해태제과의 경영이념과 맞닿아 있어 이렇게 파트너십을 맺게 됐다”며 “국내 대표 문화 콘텐츠이자 브랜드인 광주비엔날레와 함께 국내 문화예술 창달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홍보마케팅부 (062)608-4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