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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작가들의 정보를 구축해 글로벌 온라인플랫폼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광주비엔날레 작가 데이터베이스 사업이 본격 개시됐다 . 향후 작가 정보가 축적되고 확대되면 광주비엔날레의 해외 네트워크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국내 작가의 온라인 홍보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박양우)는 국내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가 및 작품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하는 온라인 아카이브 구축 사업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재)광주비엔날레가 운영하는 온라인 작가 데이터베이스 사업인 ‘아티스트DB’는 현대미술 작가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함으로써 한국 미술계가 지닌 다양한 콘텐츠를 체계화하고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재)광주비엔날레 측은 ‘아티스트DB’ 플랫폼을 활용해 보다 실질적으로 국내 작가들이 세계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연결고리 역할을 할 방침이다.
(재)광주비엔날레 홈페이지 ‘아티스트DB’에서 가입 신청 하면 된다. 3년 이상 현대미술 해당 분야(평면, 입체, 행위, 미디어 등)에서 활동한 작가라면 신청 가능하다.
‘아티스트DB’는 회원제(2년 30,000원, 카드결제)로 운영되며, 작가 개인이 직접 이력과 포트폴리오 등을 구성?제작해 제출하면 기본 자격 요건 검토 등의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등록된다. ‘아티스트DB’ 회원에게는 재단 주요 행사 연계 참여, 문화예술기관 인력풀 공유 기회 제공, 전시무료 관람 패스, 전시도록 및 기념품 할인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2016광주비엔날레는 ‘제8기후대(예술은 무엇을 하는가?)(THE EIGHTH CLIMATE(WHAT DOES ART DO?))’를 주제로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6일까지 66일 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의재미술관, 무등현대미술관, 우제길미술관, 5·18민주화운동기록관 등지에서 37개국 101작가/팀(120명)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문의 (재)광주비엔날레 전시부 교육행사팀 (062)608-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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