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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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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ANGJU BIENNALE 광주비엔날레는 문화도시, 민주도시 광주가 문화발신지가 되어
한국-아시아-세계와 교류를 넓혀 나가는 국제 현대미술의 장

부대행사

INTERNATIONAL CURATOR COURSE

국제큐레이터코스소개

광주비엔날레 국제큐레이터코스(GBICC)는 (재)광주비엔날레가 2009년부터 전시기획 및 실행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하여 개설 운영하고 있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이 코스는 젊은 큐레이터와 관련분야 활동가, 전공자들에게 약 한달 간 집중적인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현대미술 관련 전문지식과 큐레이터로서의 실행력을 높이는 플랫폼으로 확고하게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2011GBICC 지도교수 우테 메타 바우어 수업장면

2011GBICC 지도교수 우테 메타 바우어 수업장면

교육과정

비엔날레 준비현장과 연계한 전시기획 및 실행 관련 전문가 강의 및 토론 프로그램으로 동시대 현대미술 담론을 열어가는 광주비엔날레만의 특화된 교육컨텐츠를 제공한다. 교수진으로는 해당년도 큐레이터들이 강사로 참여하여 비엔날레 준비과정과 함께 현장학습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오늘날 시각문화의 주된 이슈와 활동들에 관한 첨예하고도 다양한 담론들을 논제로 다룬다. 아울러 광주와 수도권 미술현장 및 작가 스튜디오 탐방, 참여자들의 워크샵, 그룹스터디, 특별활동 프로그램 등을 병행하여 공동 조사연구와 협업효과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교육과정은 다양한 주제 및 장르로 구성되는 시각문화예술 기획에 있어 보다 전문화된 개별능력 향상과 함께 동세대 기획자간의 이해와 교류를 넓힘으로써 국제 전시기획자로 성장해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한다. 그동안 코스를 통해 배출된 각 기별 25명 내외의 수료자들은 서로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지속적인 정보교환과 교류를 이루어 나감으로써 광주비엔날레의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활동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다.

2012GBICC 중 무각사에서 진행 된 4기 큐레이터 코스

2012GBICC 중 무각사에서 진행 된 4기 큐레이터 코스

국제큐레이터코스 지도교수

지난 5년간 GBICC의 지도교수는 국제적인 전시현장 경험과 교육자로 구성되었다. 제1기는 브뤼셀비엔날레 창설자, 바바라 반더린덴 (Barbara Vanderlinden), 제2기는 뉴올리언즈 비엔날레 감독인 댄 캐머런(Dan Cameron), 제3기는 런던 로열 칼리지 오브 아트의 학장인 우테 메타 바우어(Ute Meta Bauer), 제4기는 뉴욕 유태인미술관 부관장인 옌스 호프만(Jens Hoffmann)과 2012광주비엔날레 공동감독인 캐롤 잉화 루(Carol Yinghua Lu), 제5기는 스톡홀롬 텐스타 쿤스트홀 디렉터인 마리아 린드(Maria Lind)가 제6기는 카셀도큐멘터12 등 다수의 전시기획과 미술비평활동을 하고 있는 루스 노악(Ruth Noack)이 후진들을 위한 실질적 멘토 역할을 맡았다.

2012GBICC 중 무각사에서 진행 된 4기 큐레이터 코스

2012GBICC 중 무각사에서 진행 된 4기 큐레이터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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