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12월 4일 작가 스튜디오 탐방 │ 정운학

지역작가연구프로그램 작가스튜디오탐방” :정운학

Research Program on Local Artist “Artist Studio Visit”

2018년 12월 4일 

(재)광주비엔날레가 지역 밀착형 정기 프로그램 '월례회' 하나로 GB작가 스튜디오 탐방 열일곱번째로 정운학 작가를 선정, 오는 4일 오후 6시 30분 작업실을 방문한다. 이날 광주비엔날레 관계자와 지역 작가들은 정운학 작가 스튜디오를 찾아 작업 세계를 논하고 소통할 계획이다. 정운학 작가는 2011년 광주시립미술관 청년작가 초대전 등 10회 이상의 개인전을 통해 사물의 물리적 실체에 대한 개념적 접근과 대상에 담겨져 있는 언어들의 의미를 빛을 매개로 형상화하고 있다. 

그는 독일 브라운슈바이크 조형예술대학(Hochschule fur Bildende Kunste Braunschweig)과 프랑크푸르트 국립조형미술학교 슈테델슐레(Hochschule fur Bildende Kunste Stadelschule Frankfurt am Main)를 졸업하였고 퍼키르커비 교수의 마이스터슐러(Meisterschuler bei Prof. Per Kirkeby)이다. 광주시립미술관 레지던시, 광주문화재단 미디어아트레지던시, 은암미술관, 홍림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와 2014년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 감독으로 활동했다.

한편 광주비엔날레 지역 밀착형 프로젝트 ‘월례회’의 ‘GB작가 스튜디오 탐방’은 매달 한차례 씩 진행되며 지역 작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지난 2017년 제 1차 강운 작가(8월 8일), 제 2차 정선휘 작가(9월 25일), 제 3차 대인시장 내 자리한 ‘지구발전오라’(10월 24일), 제 4차 박상화 작가(11월 21일), 제 5차 이이남 작가(12월 14일)을 진행했으며, 올해 들어 제 6차 신호윤 작가(1월 24일), 제 7차 하루.K(2월 28일), 제 8차 이정록(3월 19일), 제 9차 주라영(4월 23일), 제 10차 오용석(5월 16일), 제 11차 강연균(6월 20일), 제 12차 문유미(7월 25일), 제 13차 황영성(8월 8일) 화백, 제 14차 이세현(9월 19일). 제 15차 정광희(10월 5일). 제 16차 이인성(10월 30일) 스튜디오 탐방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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