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자료
자료실
광주비엔날레 신진 큐레이터 양성 나선다
‘국제 큐레이터 코스’ 8월 24일 시작
참여자 모집: 4월 23일 ~ 5월 15일
올해로 창설 15년째를 맞는 광주비엔날레가 국제 현대미술 전시기획 및 실행과 관련한 신진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이사장 박광태)은 세계 시각문화예술의 창의적 가치 생산 및 교류의 장을 열어가기 위해 ‘국제 큐레이터 코스_GBICC(Gwangju Biennale International Course)’를 개설한다고 23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국제 큐레이터 코스는 오는 8월 24일(월)부터 9월 20일(일)까지 28일간 개설되며, 매년 30일 내외로 개최할 계획이다.
참여자격은 국적과 연령에 상관없이 전시기획과 실행에 관심있는 관련 분야 전공자, 활동가, 작가, 디자이너 등이며 모집인원은 25명 내외. 모든 강의는 영어로 진행되며, 코스 구성은 ▲참여자 워크숍 ▲초청강의 ▲현장 방문 ▲비엔날레 행사 참여 ▲자체 스터디 등이다.
교수진은 광주비엔날레와 디자인비엔날레 전?현직 총감독, 큐레이터, 국내?외 시각문화예술 전문가와 현장활동가 등이며, 바바라 반더린덴 2008브뤼셀비엔날레 총감독이 방문교수로 참여한다.
참여자 모집은 4. 23 - 5.15까지, 선발된 참여자들에게는 전문화된 강좌와 비엔날레 전시준비 현장참여 기회 제공, 수업료와 체류기간중 숙소가 제공된다.
교수진은 광주비엔날레 및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현직 총감독, 큐레이터 등, 국내외 시각문화예술 관련전문가와 교수, 기타 전시기획 및 실행관련 wjsasn 현장활동가 등으로 구성된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홈페이지(www.gb.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담당 코디네이터 이윤형 (062-608-4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