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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꼭 보고싶은 행사...‘디자인 광주’ 널리 알릴 것”
개그맨 김용만 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 명예홍보대사 위촉식
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 명예홍보대사인 개그맨 김용만씨가 10일 위촉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2시 광주광역시청 비지니스룸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박광태 광주시장으로부터 위촉패를 받은 김씨는 홍보대사에 응한 이유에 대해 “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옷?맛?집?글?소리 등 생활에 밀접한 살가운 주제를 통해 접근한 점이 끌렸다”면서 “홍보대사의 본분을 살려 많은 사람들에게 행사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시 주제 중 하나인 ‘글’과 관련, “개인적으로 한글문화연대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어 더욱 관심이 간다”면서 “전시주제가 매우 다양하고 배울 점도 많아 아이 손을 잡고 와서 꼭 보고싶은 욕심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요즘 세대들은 디자인이 좋지 않으면 먹지도 마시지도, 입지도 않는다”면서 “디자인비엔날레가 활성화 돼 광주가 디자인도시로서 많이 알려지기를 바란다”는 기원도 잊지 않았다.
홍보대사로서 앞으로 활동에 대해 “디자인비엔날레가 국제행사이지만 국내에서 관심을 갖지 않으면 실패하는 것”이라며 “현재 진행하고 있는 TV, 라디오 등 프로그램을 통해서 디자인비엔날레를 알리는 한편 개막식 사회도 맡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오는 9월18일 48일의 일정으로 개막하며, 김씨 외에 탤런트 장서희, 일본인 뷰티전문가 잇코씨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문의 : 홍보사업부 608-4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