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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회 광주비엔날레 특별프로젝트
나는 거기 없다 (소스북 _ Source Book)
『나는 거기 없다』는 아시아 작가 190명의 작업을 모은 출판물이다. 우랄 산맥을 경계로 한 아시아 대륙을 기점으로 하여 이 작업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일본에 이르는, 30개가 넘는 80명 이상의 큐레이터, 저술가, 비평가, 에디터 등이 신진작가와, 자신들의 나라에서 간과되었던 주요한 작가들을 추천해 주었다. 이 개방된 자료에는 중국, 인도, 일본과 같이 최근 미술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국가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 덜 친숙한 국가의 작가 정보도 포함되어 있다.
제목이 말하듯, 『나는 거기 없다』는 하나의 생각이나 취향으로는 쉽게 이해되거나 정리되기 힘든, 거대한 다양성으로 이루어진 작가들과 미술계의 여러 양상을 소개하고 있다.
『나는 거기 없다』는 검색 엔진으로서,상상의 지형에 대한 지도책으로서, 제8회 광주비엔날레의 리서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되었다. 데프네 아야스 Defne Ayas (Art Hub Asia, 아트 허브 아시아)와 다비데 콰드리오Davide Quadrio(Art Hub Asia/Far East Far West Ltd, 아트 허브 아시아/극동극서Ltd)가 편집 고문으로 참여하여 제8회 광주비엔날레의 전시기획을 준비하면서 발간한 특별한 프로젝트 책이다.
제8회 광주비엔날레를 위한 리서치 과정동안 아티스트들의 작품 수집컬렉션은 필수적으로 당면하게 된다. 『나는 거기 없다』는 오늘날 아시아 근대 미술의 실화 스펙트럼을 실현하고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