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2010광주 비엔날레’ 교학사 고등 미술 교과서에 등재

‘2010광주 비엔날레’ 교학사 고등 미술 교과서에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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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광주비엔날레’가 교학사 고등학교 미술 교과서에 등재된다. 또한 교학사 고등 교과서 외에 ‘미술과 삶’, ‘미술 감상’의 심화 과목에도 ‘2010광주비엔날레’ 전시 작품이 확장되어 실리게 된다. 비엔날레의 참뜻과 문화적 가치가 자세하게 실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행 제7차 교육과정은 개정(‘97. 12.  30.)된 이후 10년이라는 기간이 흘렀다. 이는 10년 동안 동일한 교육 내용 및 내용 체계가 적용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그동안 교육과정에 변화된 학문 및 사회적 경향을 반영하기 어려웠다. 실제로 제7차 교육과정 개정 이후, 국가나 사회적 차원에서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교육에 대한 관심이 다양한 이해 집단들을 통해 표현되고 있으며, 주5일 근무에 따른 수업 시수의 조정과 같은 사회적 이슈들은 교육과정의 개정이 시급함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현행 교육과정 적용상의 문제점 및 교과 교육 내용의 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또한 현행 교육과정의 현장 적용에 대한 검토 결과, 단위 학교의 자율권 확대, 수준별?선택 중심 교육과정 개선, 학습량 및 수준 적정화, 학교급?학년?교과 간 내용의 연계성 강화가 필요하게 되었다. 제7차 교육과정은 이와 같은 국가 사회적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지 10년이 지난 2007년 2월에 개정 고시되었다.

이에 발맞춰 교학사 미술 교과서는 동시대 매체의 확장에 따른 영역에서도 창의적으로 이루어지도록 구성하였고, 학생들에게 친근한 주제와 다양한 기법을 소개하며, 표현의 단계를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학습자들이 쉽게 다가가도록 구성하였다. 
 
교학사 고등학교 검정 미술 교과서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미술 교과의 바람직한 문화적 가치와 철학이 담겨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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