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자료
자료실
2010광주비엔날레 음성안내기 제공
도슨트투어를 놓치셨다면 오디오가이드와 함께 하세요!
2010광주비엔날레는 관람객들의 작품 감상 편의를 위해서 지난 달 27일부터 음성안내 오디오가이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10광주비엔날레는 도슨트 해설, 스마트폰(아이폰)을 이용한 작품해설 어플리케이션(무료)과 함께 오디오 음성안내기 서비스까지 제공함으로써 관람객들이 기호에 맞는 작품해설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현재 도슨트 프로그램과 청소년감상교육 프로그램이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지만 시간을 맞추기 힘들거나 개인적으로 작품 감상의 시간을 갖기를 원한다면 광주비엔날레 도슨트가 직접 녹음한 오디오가이드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mp3 파일로 제공되는 오디오가이드는 제1전시관부터 광주시립미술관, 광주시립민속박물관에 이르기까지 총 115개의 작품해설이 들어 있다. 한 작품 당 1분에서 2분정도의 해설이 들어가 있고 파일제목이 전시관명과 작품명으로 구성되어 있어 빠르고 쉽게 검색할 수 있게 되어있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해설서비스를 이용하는 관람객들이 편하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해설 파일을 작품을 관람하는 동선과 동일하게 구성하였고 추가적으로 음성안내기를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음성안내기는 제1전시관 입구 안내데스크에서 제공받을 수 있으며 신분증 및 간단한 인적 사항을 기재하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비엔날레 홈페이지(http://www.gb.or.kr/)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광주비엔날레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매 1시간마다 제1전시관에서부터 5전시관까지 하루 8차례에 걸쳐 정기 도슨트 투어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