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2010광주비엔날레 ‘양동야상곡’ 개최

2010광주비엔날레 ‘양동야상곡’ 개최
22일 양동문화센터…학술세미나 및 이벤트 등 다채

2010광주비엔날레는 한국 현대미술과 문화 현장의 주요 쟁점들에 대한 논의와 담론 확장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양동시장 특별 프로젝트‘양동야상곡’을 개최한다.

광주비엔날레 재단과 광주광역시의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22일 오후3시부터 양동문화센터에서 열리게 되며 학술세미나를 비롯해 프리젠테이션 나이트 등과 같은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학술세미나는 ‘시민사회와 복합문화공간’이라는 주제로 최근 문화소비의 장이 되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의 근본적 의미와 가치를 짚어 보고 관련전문가와의 정보교류를 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또한 2010광주비엔날레 참여작가와 문화예술 종사자 및 시민이 참여하여 다양한 형태의 소통을 위한 시각문화 전반에 관한 프리젠테이션과 토론의 시간도 준비되어 있어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열린 토론의 장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광주비엔날레 재단 이용우 상임부이사장을 비롯해 정경운 프로그래머, 재단 관계자와 일반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다.

문의는 광주비엔날레 재단 전시부(☎062-608-4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