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Gwangju Biennale Pavilion)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은 한국과 세계 미술기관의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2018년 시작했다. 미술의 도시 광주에서 광주비엔날레와 함께 세계 유수의 문화·예술기관들은 차별화된 현대미술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오늘날 전 세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와 기획자들이 포착한 현대사회의 면면을 다양한 방식으로 제시한다.

광주의 문화명소들은 이제 전 세계의 미술 담론을 다루며 전시는 물론, 심포지엄과 같은 학술교류뿐만 아니라 강연, 워크숍과 같은 관람객 친화적인 공공 프로그램들을 진행한다. 

2024년은 광주비엔날레 창설 30주년이 되는 해로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이 대대적으로 확장되어 양림동 및 동명동 등지를 포함하여 광주 전역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을 비롯한 아세안 국가와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캐나다, 덴마크, 핀란드, 독일, 이탈리아, 일본, 네덜란드, 뉴질랜드, 페루, 폴란드, 카타르, 스웨덴 등이 참여하며, 추가로 몇 개 국가가 협의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