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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GDB 홍보대사에 개그맨 김용만, 탤런트 장서희 등 3명 선정
김용만 위촉식…7월 10일 광주광역시청 비지니스룸
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국내?외에 알릴 명예홍보대사로 개그맨 김용만,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 탤런트 장서희, 일본의 뷰티 전문가 잇코(豊田一幸) 등 3명이 선정됐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 명예홍보대사로 ‘일일극의 여왕’ 장서희씨 등 국내?외에서 활동중인 초특급 방송연예계 인사 3명을 선정하고, 이들중 김용만씨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오는 7월 10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장서희, 잇코씨에 대한 위촉식은 7월말 별도로 가질 예정이다.
김용만은 1991년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 지난 2000년과 2002, 2003년 MBC 방송연예대상(쇼 버라이어티 부문)을 연거푸 수상할 만큼 자타가 인정하는 베테랑 개그맨. 현재 MBC의 섹션TV 연예통신과 SBS의 TV로펌 솔로몬을 진행하고 있는 인기 MC이기도 하다.
장서희는 지난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입문, 2002년 MBC 드라마 ‘인어아가씨’의 여주인공역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으며 같은해 MBC 연기대상을 수상하였다. 또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 여주인공 구은재 역으로 ‘일일극의 여왕’이란 큰 호평을 얻으며 올해 강력한 연기대상 후보로 부상하고 있다.
뷰티 전문가이자 여장남자로 유명한 잇코(일본)는 지난해 5월 한국 여행안내서 ‘한국에서 아름다움을 가꾸다’를 출간할 만큼 한국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는 지한(知韓)파 일본인. 그가 한국의 BB크림을 일본의 TV에 소개하자 한국산 BB크림이 날개 돋힌 듯이 팔려나간 것은 일본의 대중스타로서의 그의 영향력을 잘 말해준다.
문의 : 광주비엔날레 홍보사업부(062-608-4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