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 관람안내
 

광주디자인비엔날레 48일 무휴

무료 도슨트 안내 서비스?셔틀버스 상시 운영

입장권 제시하면 민속박물관?미술관 관람도 무료


지난 18일 개막, 48일간의 일정에 들어간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가을 나들이 적소로 각광받을전망이다.

오는 11월4일까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과 광주시내 곳곳에서 열리는 디자인비엔날레는 추석연휴를 비롯해 48일동안 휴일 없이 전시는 물론이고 비엔날레 전시관 앞 테마파크에 설치된 싱싱 노래방을 비롯해 관람객들을 위한 체험의 장, 강연, 각종 부대행사 등을 진행한다.

또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한 도슨트 해설, 셔틀버스 운행 등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해 놓고 있다.

광주비엔날레재단은 이번 디자인비엔날레 기간동안 전시관을 오전 9시 개관,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티켓구입은 오후 5시20분까지며 오후 5시30분 입장객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디자인비엔날레를 보다 풍성하게 즐기고 자세한 해설을 원한다면 도슨트가 함께하는 전시해설투어를 이용하면 된다.

무료 예약제로 운영되는 도슨트 안내 서비스는 광주비엔날레 홈페이지(www.gb.or.kr)로 먼저 신청을 한 후 이메일 예약 확인증을 제시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도슨트 안내 서비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30분까지 하루 10차례 운영되며 소요시간은 1시간이다. 회당 참가인원은 30명.

또 디자인비엔날레 입장권을 소지한 관람객은 중외공원 내에 위치한 시립민속박물관과 시립미술관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남구 양림동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스트리트전 ‘어울림’과 수피아여고 내 수피아홀에서 진행중인 ‘클루 브랜드전’ 역시 평일, 추석연휴 모두 휴관일 없이 진행된다.

행사가 열리는 비엔날레전시관과 양림동, 광주역, 버스터미널, 공항 등을 오가는 셔틀버스도 마련, 관람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한다.

△비엔날레전시관과 광주역, 양림동, 수피아여고 방면을 오가는 셔틀버스는 하루 7차례 △비엔날레전시관과 광천터미널, 공항, 송정리역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는 하루 5차례 △비엔날레전시관과 비지니스카드전이 열리는 디자인센터를 왕복하는 버스는 10월11일까지 하루 3회 운영, 관람객들의 편리한 이동을 돕는다.


오늘의 광주디자인비엔날레(9월21일)


△광주비엔날레 1~5전시관 : 5개 주제전(의, 식, 주, 학, 락), 2개 프로젝트전(살림, 살핌)

△이장우 가옥 등 양림동 일대 : 프로젝트전 ‘어울림’

△광주디자인센터 : 비지니스카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