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아듀 2009 GDB' 4일 폐막
 

 

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48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는 4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광주비엔날레재단은 4일 오후6시30분 비엔날레전시관이 위치한 북구 중외공원 내 광주시립미술관 1층 로비에서 박광태 재단 이사장(광주광역시장)과 이용우 상임부이사장, 은병수 디자인총감독, 큐레이터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폐막식을 갖는다.

폐막식은 식전 공연에 이어 48일간의 여정을 기록한 영상쇼, 3회째로 치러진 디자인비엔날레가 가져온 성과와 전망 등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이어 올해 행사를 치르는데 도움을 준 기아자동차, 더페이스샵 등 13개 후원기업과 단체 등에 대한 감사패 수여와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행사진행을 도운 도슨트와 자원봉사자 등에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고 행사의 성공을 축하하는 자축한마당으로 마무리된다.

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The Clue-더할 나위 없는’을 주제로 지난 9월18일 개막했다. 개막 전 전세계를 강타한 신종플루 영향으로 두차례나 일정이 조정되는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국내외 언론의 호평과 관람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당초 계획대로 무사히 행사를 마무리짓게 됐다.


문의 062-608-4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