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총 게시물 1,035 건 / 104 페이지

  • 등록일 :

    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 EIP 컨셉 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EIP는 '한글'을 문자 이상의 의미를 지닌 '이미지'로 활용, 자국인과 세계인에게 모두 호기심과 흥미를 줄 수 있는 매력적인 '시각언어'를 제공한다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한국적이면서도 현대적인 조형미를 지닌 '명조체'의 재해석을 통하여 표현한 한글로 '한국적=전통적=오래된 느낌'이라는 기존의 공식을 탈피하고자 하였다. 영문은 Helvetica의 모체인 Berthold Akzidenz Grotesk체를 이용하여 지극히 간결하면서도 미려한 서체로 표현, 한글의 명조체와 영문의 고딕체가 어우러진 현대적인 코드의 조합을 의도하였다. 비엔날레 로고타입은 두 요소 간의 안정감 있는 연결을 돕기 위해 절제되고 간결한 고딕체로 표현하였다. '더할 나위 없는'의 자모음의 일부분이 유실된 상태의 한글 타이포그래픽 이미지가 안개 속에 모습을 숨긴 듯한 설정은 서서히 제 가치를 드러내는 '한국적인 Clue'를 연상하도록 한다는 의도를 담고 있다. '한글'을 이용, 한국의 문화원형으로부터 비롯된 '문화 중심의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실마리를 EIP에 몸소 적용하고 있다. 이미지로서의 '더할 나위 없는'과 텍스트로서의 'The clue'의 조합에 있어서 기존 엠블렘이 가지고 있는 상하, 좌우 조합의 정체되어있는 표현방식을 뛰어넘어 자유롭고 유연한 조합의 방식을 재현, 끊임없이 변화하고 진화하는 디자인정신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기본 시스템은 은은한 '블루톤이 가미된 Black'을 주조로 하여 'Red'를 액센트 컬러로 사용, 극도로 절제된 표현 속에 대비를 주어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하였다. ? ??

  • 등록일 :

    (재)광주비엔날레는 오는 9월18일 개막하는 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효과적인 국내·외 홍보 추진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홍보 슬로건을 공개 모집한다. 공모내용은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비전과 정체성을 상징하고 제3회 행사의 주제어 ‘The Clue_더할 나위 없는’을 함축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16자 이내(국문 기준)의 국·영문 슬로건. 또 제3회 디자인비엔날레가 추구하는 ‘새로운 글로벌 디자인 문화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전시컨셉’을 파악할 수 있으며, 재미있고 유익하며, 친근한 디자인 축제의 이미지가 함축된 내용이면 된다. 응모자격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상장과 상금 50만원, 우수상 2명에게는 상장 및 상금 20만원이 수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gb.or.kr/www.gwangju-biennale.org)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문의 : 홍보사업부 062-608-4224]

  • 등록일 :

    지오니, 그는 누구인가? <사진 : 마시밀리아노 지오니 Massimiliano Gioni> 2010광주비엔날레 예술총감독으로 선정된 마시밀리아노 지오니 (Massimiliano Gioni)는 올해 나이 37살의 이태리 볼로냐대학교 미술사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플래시아트 인터내셔널 (Flash Art International) 미국편집장을 시작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으며(2000~2002), 그 기간 중에 뉴욕에서 롱갤러리(Wrong Gallery)를 공동설립했다. 그 뒤 2003년부터는 밀라노에 있는 니콜라 투르사르디 재단 전시디렉터로 일해오고 있으며, 제50회 베니스비엔날레 <더 존>을 기획했다. 2004년에는 <마니페스타5>(스페인)와 <현재의 기념비>(아테네)로 2006년에는 베를린비엔날레 공동큐레이터로 활동했다. 이후 2006년부터 지금까지 뉴욕에 있는 뉴뮤지엄 스페셜프로젝트 디렉터를 맡고 있으며, 2007년에는 리옹비엔날레와 프렉쳐드 피규어, 테스테재단(아테네) 자문위원, 디카스 조하나 컬렉션 발전위원으로 일했다. 주요 연구 및 저술, 학술활동으로는 <퍼머넌트 푸드, 더 애니 스페이스 왓에버>, 구겐하임미술관(뉴욕), <스텔라 유니버시티의 최후, 자연의 파괴> (편집), 뉴뮤지움, <역사는 먼지에서 시작 한다: 21세기 오브젝트>, <뉴뮤지움-파이돈>(뉴욕), <미술에 빠지다, 뉴욕 다운타운 아티스트 지도>, <온 더 그라운드: 밀라노> 등이 있다. 문의 - 정책연구실장 김은영 (062 608 4250) 제8회 광주비엔날레 예술총감독 약력 성 명 : 마시밀리아노 지오니 (Massimiliano Gioni) 나 이 : 37 성 별 : 남 국 적 : 이탈리아 현 직 : 뉴욕 뉴뮤지엄 특별전 디렉터, 밀라노 니콜라 투르사르디 미술재단 디렉터 주요 경력 ? 베를린비엔날레 공동큐레이터 (2006년) ? 마니페스타 (유럽 비엔날레) 감독 (2004년) ? 베니스비엔날레 특별전 큐레이터 (2003년) ? 미술정론지 <플래시아트 인터네셔널> 미국 편집장 (200

  • 등록일 :

    2010광주비엔날레 예술총감독에 지오니 뉴뮤지엄 특별전 디렉터 <사진 : 마시밀리아노 지오니 Massimiliano Gioni>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는 10일 제110차 이사회를 열고 2010년 개막 예정인 제8회 광주비엔날레 예술총감독에 미국 뉴욕의 뉴 뮤지엄(New M-useum) 특별전 디렉터인 마시밀리아노 지오니(사진.37.Massimiliano Gioni)를 임명했다. 이태리 국적의 마시밀리아노 지오니는 현재 밀라노 소재 패션회사인 니콜라 트루사르디 미술재단의 관장도 겸하고 있다. 지오니는 2006베를린비엔날레의 공동감독을 비롯하여 2004년에는 유럽의 마니페스타 감독을 역임하였다. 특히 그는 2003년 베니스비엔날레에서 특별전 큐레이터를 맡았다. 그는 저명 미술잡지인 플래시 아트의 뉴욕 편집장을 역임하기도 하였으며, 현대미술 시리즈 출판물인 찰리(Charley)를 기획하고 발행하여 미술을 시각예술이 아닌 문화행동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참여의 담론을 폭넓게 생산하여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그는 작가인 마우리치오 카텔란, 알리 수보트닉과 더불어 뉴욕에 잘못된 화랑이란 의미의 ‘롱(Wrong) 갤러리’를 창설하였으며, 획기적인 전시기획과 비판적 담론생산의 창구로 활용하였다. 지오니는 뉴뮤지엄 그랜드 개막전을 비롯하여 그동안 모두 50여회의 전시를 기획하였다. 그의 전시기획은 특히 전시기획자나 큐레이터 중심의 이론적 담론을 피하기 위하여 작가와 동시에 전시를 기획하는 독특한 방식의 접근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문의 : 정책연구실장 김은영(062-608-4250)

  • 등록일 :

    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 국내?외 홍보 본격화 4대도시 홍보설명회, 관객유치T/F팀 발족, 베니스?밀라노 설명회 제3회 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총감독 은병수)가 행사 참여 분위기 조성과 관객몰이를 위한 본격적인 국내?외 홍보에 나섰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대전, 대구, 부산 등지에서 광주광엑스포 재단과 함께 ‘여행사 초청 홍보설명회’(사진 ejtqnxdla)를 잇따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9월과 10월중에 열리는 2009광주세계광엑스포와 김치축제, 충장축제 등과 함께 공동으로 열렸으며 각 지역별로 40~50여개 이상의 여행사들이 참여, 문화중심도시 광주의 문화예술 축제에 대한 관광업계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에 따라 전국적인 관객몰이를 위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9일 오전 11시 충무로 대림정에서 열린 서울지역 설명회는 50여개 여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은병수 총감독이 직접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디자인의 실마리를 제공한다”는 전시컨셉을 설명하는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했다. 대전지역 설명회는 20일 오전 11시 샤모니관광호텔에서 40여명의 대전?충청권 여행사들이 참여했다. 대구와 부산에서도 각각 호텔대구, 부산호텔에서 21일과 22일 잇따라 설명회를 개최했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오는 6월 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 지정여행사를 공개모집하여 국내?외 20인상 단체 관객 유치시 일정한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 재단은 이에 앞서 지난 4일 2개팀 4명으로 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 관람객 유치 T/F팀을 발족하고 전북지역 대학과 각급 학교들을 시작으로 전국 교육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방문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또 6월중에는 6월 7일 개막하는 2009베니스비엔날레에 맞춰 이태리 베니스와 세계적인 디자인 도시 밀라노에서 잇따라 해외 홍보설명회를 개최한다. 재단은 해외 홍보설명회를 통해 세계적 규모의 종합 디자인 전시행사인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국제적 인지도 확산과 위상을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