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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식 누가 오나 기아차 디자인총괄부사장 피터 슈라이어, 하와이대 건축대학장 등 참석 2010광주비엔날레 지오니 총감독? 해외 언론 등 국?내외 초청인사 700여명 18일 광주비엔날레관 앞 테마파크에서 치러지는 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식에는 국내외 미술?디자인계 유력 인사들과 언론인 등 700여명이 참석, 자리를 빛낸다. 올해 행사 참여 디자이너 중에서는 주제전 ‘집’의 소쇄원 휴박스 제안 섹션에 작품을 선보인 피터 슈라이어(Peter Schreyer) 기아자동차 디자인총괄 부사장이 눈에 띈다. 세계 3대 자동차디자이너로 꼽히는 그는 아우디, 폭스바겐 등 독일의 세계적 자동차 업체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다 기아차로 옮겨 포르테, 쏘울, 로체 이노베이션 등을 디자인했다. 역시 주제전 ‘집’에 참여하는 클라크 르웰린 하와이대 건축대학장도 디자인비엔날레를 찾는다. ‘클루 디자인’전에 참여, 한글을 소재로 다양한 타이포그래피 작품을 선보이는 이탈리아 그래픽디자이너 마시모 피티스, 태국출신의 세계적 가구 디자이너 스완 콩푸치안, 미국 아르테니카사 창립자이자 아트디렉터인 타미네 자반박, 그래픽 및 제품 디자이너 조셉 푸(말레이시아)도 개막식에 맞춰 광주를 찾는다. 주제전 ‘옷’ 참여 작가인 정종미, 김택상, 송현숙, 채지영, 홍혜진, 임선옥, 김현숙, 김혜림씨와 주제전 ‘맛’ 참여작가 정세영, 백은하, 이승애, 이한나, 오정자, 조나미, 최지은씨 등도 개막을 축하한다. 소쇄원 휴박스 작가로 참여한 황지우 전 한국예술종합대학교 총장, 정국현 삼성전자 고문, 나건 홍익대 교수, 박영목 서울대 교수, 박인석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등도 개막식에 참석한다. 마시밀리아노 지오니 2010광주비엔날레 총감독과 제1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상징조형물 제작자인 알렉산드르 맨디니, 재일교포 사업가로 광주시립미술관 명예관장으로 활동중인 하정웅씨, 배순훈 국립현대미술관장, 건축가 승효상씨 등도 광주를 찾는다. 또 네이버, 싸이월드, 산돌커뮤니케이션, 윤디자인연구소 등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