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총 게시물 1,035 건 / 17 페이지

  • 등록일 :

    광주비엔날레 D-100 선포식 개최 - 광주시, ‘개막 D–100 선포 및 1호 입장권 전달식’ 열고 성공개최 기원 - 1호 입장권 ‘우리들의 블루스’ 드라마 출연 정은혜 작가에 전달 - 시민사회와 소통·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협업도 - 강기정 시장 “세계인과 광주의 멋·맛·의 나누는 축제의 장 만들 것”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박양우)는 28일 시청 시민홀에서 ‘광주비엔날레 개막 D–100 선포 및 1호 입장권 전달식’을 열고 성공 개최를 위한 돛을 올렸다. 제14회 광주비엔날레는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soft and weak like water)라는 주제로 내년 4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94일 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국립광주박물관, 무각사 로터스 갤러리, 예술공간 집,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 등에서 진행된다. ■ D–100 선포 및 1호 입장권 전달식 개최 이날 행사는 광주비엔날레 개막을 100일 앞두고 예술을 매개체로 민·관이 힘을 모아 장기화된 코로나19와 경제난, 고물가, 지구촌 전쟁 등 난관을 헤쳐 나가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 시의회 의원, 광주비엔날레 이사진, 미래혁신위원회 위원, 지역 내 문화예술 유관기관 관계자, 광주비엔날레 작가 스튜디오 탐방 참여 작가 등이 참석해 제14회 광주비엔날레 성공 개최 기원에 힘을 보탰다. 선포식은 현악 3중주 식전 공연에 이어 공식 행사로는 제14회 광주비엔날레 추진경과 보고, 박양우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의 개막 D–100 선언, 광주비엔날레 이사장인 강기정 시장의 성공 개최 격려사, 1호 입장권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광주비엔날레 서포터즈의 응원 퍼포먼스, 성공 기원 메시지 비엔날레 로고 조형물에 부착하는 퍼포먼스도 이어졌다. 박양우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는 “제14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전시 준비에 총력을 다하면서 세계 미술사에 기억될 전시를 선보이겠다”고 말헀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비엔날레를 통해 세계 속의 광주의

  • 등록일 :

    제14회 광주비엔날레 예매입장권 판매 개시 선착순 100명에게 커피 쿠폰 증정 이벤트도 진행 “광주비엔날레 입장권 구입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커피 쿠폰 쏩니다.”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박양우)는 제14회 광주비엔날레 예매 입장권 판매를 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제14회 광주비엔날레 예매 입장권은 개막 전인 내년 4월 6일까지 재단 홈페이지 티켓정보 페이지와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네이버 예매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예매 입장권은 행사기간 내 현장 판매 입장권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 가능하다. 현장 판매는 어른 16,000원, 청소년 7,000원, 어린이 5,000원이나, 사전 예매할 경우 어른 12,000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 3,000원으로 최대 40% 가량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재)광주비엔날레는 제14회 광주비엔날레 개막 D-100 기념(12월 28일 기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22일부터 25일까지 4일 간 예매 입장권 구입자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증정할 계획이다. 한편 제14회 광주비엔날레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soft and weak like water)는 내년 4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94일 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국립광주박물관, 무각사 로터스 갤러리, 예술공간 집,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 등지에서 개최된다. (문의) 홍보마케팅부 (062)608-4225.

  • 등록일 :

    제3차 미래혁신위원회 성료 (재)광주비엔날레, 지난 도출과제에 대한 결과보고 진행 지역 인재 채용 등 후속 조치 이뤄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박양우)는 21일 제3차 미래혁신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난 회의 도출과제에 대한 결과보고, 제14회 광주비엔날레 추진 현황 보고 등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7월 열린 제2차 미래혁신위원회 도출 과제였던 △인재 양성을 통한 조직 경쟁력 확보 △광주비엔날레 차별화 및 국제적 위상 강화 △비엔날레 도시 광주, 예술관광 연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신축 총력 등에 대해 재단 측에서 추진했던 후속 조치들을 공유하였다. 인재 양성을 통한 조직 경쟁력 확보 부분에서는 재단 측은 올해 하반기 9월과 11월 두 차례의 정규직 공채를 통해 지역 인재 7명을 채용했다. 광주의 문화예술 특화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동반 성장해나가고 노하우를 축적하자는 취지에서 대규모 지역 인재 공채가 추진된 것이다. 광주비엔날레 차별화 및 국제적 위상 강화 부분에서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베니스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던 5ㆍ18민주화운동 특별전 등을 통해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성과를 일궜으며 부에노스아이레스까지 전시를 확장하였다. 비엔날레 도시 광주, 예술관광 연계와 관련해 제14회 광주비엔날레 기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을 비롯해 국립광주박물관, 무각사 로터스 갤러리, 예술공간 집,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 등지를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여, 광주 전역을 문화예술 현장으로 탈바꿈한다는 전략과 함께, 보다 많은 외지인들이 광주의 문화예술 공간 등을 감상할 수 있도록 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광주비엔날레 2일권 입장권을 개발하기도 했다.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신축 총력과 관련해서는 광주시의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건립 자문위원회에 지난달 박양우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가 참석하였으며, 최적의 공간 창출을 위해 광주시와 지속적인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제14회 광주비엔날레 추진 현황 등이 공유되었다. 이날 미래혁신위원회 위원들은

  • 등록일 :

    청년 인력 양성의 장 광주비엔날레 2019년부터 ‘청년비엔날레 인력양성’ 사업 추진…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2021년 선발 10명…전시부 등 각 부서에서 실무 진행 전문가 강연, 현장 답사 등 통해 문화예술 전문 인력 육성 (재)광주비엔날레가 지역 청년의 문화예술 전문 인력양성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박양우)는 2019년부터 광주광역시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재)광주비엔날레가 주관하는 ‘지역주도형 청년비엔날레 인력양성’ 사업을 진행하면서 지역 문화예술 전문 인력 육성 역할을 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국비 지원 사업인 ‘지역주도형 청년비엔날레 인력양성’ 사업은 지역 청년 인력을 직접 선발하여 2년간 실무 경력을 쌓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전문 인재를 양성하자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다. 2021년도에 선발된 청년 인력 10여 명은 2022년 현재 재단 경영지원실, 전시부, 홍보마케팅부, 광주폴리부 등 각 부서에 배치되어 실무 경험을 쌓고 있다. ‘청년비엔날레’ 인력들은 문화예술 전공 뿐 아니라 영문과, 문화재관리과, 무역과 등 다양한 인재들이 선발 과정을 거쳐 참여하고 있으며, 광주비엔날레 조직 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각 부서에서 실무를 진행함과 동시에 문화예술 전문 교육 프로그램도 병행되고 있다. 지난 1월부터 ‘청년비엔날레 인력양성’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문가 강연, 전시 현장 답사 등이 8회 차 추진되었다. 그동안 마련된 강연으로는 △광주비엔날레 전시 진행 과정과 실행 △고객 중심의 글쓰기, UX 라이팅 △다초점으로 바라본 5·18민주화운동 인문·예술 △직무 성장을 위한 실전 공문서 작성법 등이 있었다. 올해 마지막 교육으로 ‘시각 미술 분야 기초 저작권 및 분쟁 사례’를 주제로 한 전문 교육이 16일 열렸다. 현장 답사는 국내외 동시대 미술계의 흐름과 동향을 접할 수 있도록 비엔날레, 아트페어 등 다양하게 운영되었다. 울산시립미술관 개관 특별전 관람 및 실감 미디어아트 체험(3월), 프리즈×키아프 아트페어 방문

  • 등록일 :

    제14회 광주비엔날레 전시해설사 모집 (재)광주비엔날레, 8일부터 20일까지 접수 제14회 광주비엔날레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soft and weak like water) 행사 기간 관람객들의 전시 이해를 도울 전시해설사를 모집한다.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박양우)는 내년 4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94일 간 개최되는 제14회 광주비엔날레에서 활동할 전시해설사를 8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과한 최종 선발자는 다음달 4일부터 3월 말까지 총 83시간 의 교육에 들어간다. 1부 기초 교육은 광주비엔날레 소개 및 전시해설사 기본역량을 위한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다음달 4일부터 25일까지 총 8회 12시간 진행된다. 2부 심화 교육은 제14회 광주비엔날레 전시 작품 및 작가 설명, 외부 전시장 답사 등 실무 교육이 이루어지며 내년 2월 1일부터 3월 22일까지 총 17회 71시간 마련된다. 총 25회의 전체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이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전시해설사 활동 완료자에게는 활동증명서가 발급된다. 또한 행사기간 활동 우수자에게는 공로상과 포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서류 심사 결과는 오는 23일 (재)광주비엔날레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면접 심사는 오는 27일 진행된다. 면접심사까지 통과한 최종 합격자는 오는 30일 발표될 예정이다. 전시해설사 참여를 원하면 광주비엔날레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작성 후, 이메일(docents@gwangjubiennale.org)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비엔날레 홈페이지(http://www.gwangjubiennale.org) 참조. (문의) 교육행사팀 062-608-4234

  • 등록일 :

    (재)광주비엔날레, 베니스 환경단체 ‘위아히어베니스’와 MOU (재)광주비엔날레가 위아히어베니스(We are here Venice)와의 협약식을 지난 11월 29일 베니스 현지에서 개최했다. (재)광주비엔날레는 5·18민주화운동 특별전을 제59회 베니스비엔날레 기간에 맞춰 지난 4월 20일부터 11월 27일까지 스파지오 베를렌디스(Spazio Berlendis) 전시장에서 선보였으며, 이 전시를 계기로 베니스의 해양과 도시를 보호하는 환경단체 위아히어베니스와 협력 체계를 맺게 되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문화예술 뿐만 아니라 생태 환경 보호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은 5·18민주화운동 특별전이 열렸던 스파지오 베를렌디스 전시장에서 진행된 협약식 모습. (문의) 광주비엔날레 전시부 (062)608-4230

  • 등록일 :

    베니스에서 222일 간 울려 퍼진 ‘오월 정신’ (재)광주비엔날레, 5ㆍ18민주화운동 특별전《꽃 핀 쪽으로》 폐막 유력 매체 호평…각계각층 전시 관람 이어져 연계교육프로그램 운영 광주정신 공유의 장 베니스 환경단체 ‘위아히어베니스’와 29일 MOU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박양우)가 지난 4월부터 베니스 현지에서 개최하고 있는 《꽃 핀 쪽으로》(to where the flowers are blooming) 전시가 222일 간의 여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폐막한다. 5ㆍ18민주화운동 특별전《꽃 핀 쪽으로》는 5ㆍ18민주화운동을 미학적으로 재조명하면서 ‘광주정신’에 기반한 민주주의의 가치를 동시대에 발신했다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박양우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는 “1994년 창설된 이래 열세 차례의 전시회를 통해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 미술사에 크나큰 기여를 해 온 광주비엔날레가 창설 정신을 되새기며 베니스비엔날레 기간 선보인 5ㆍ18민주화운동 특별전이 국제 사회가 공감하고 연대하며 예술의 사회적 실천이 생성되는 장이 되었다”고 말했다. ● 호평 속 폐막…222일 간 각계각층 발길 이어져 (재)광주비엔날레는 5ㆍ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념해 2020년 시작된 광주비엔날레 5ㆍ18민주화운동 특별전을 제59회 베니스비엔날레 기간에 맞춰 이탈리아 베니스 스파지오 베를렌디스(Spazio Berlendis) 전시장에서 지난 4월 20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7개월 간 선보였다. 전시 제목 《꽃 핀 쪽으로》는 한강 작가의 5ㆍ18의 아픔을 그린 소설 ‘소년이 온다’의 제6장 소제목에서 따왔으며 5ㆍ18민주화운동의 아픔을 치유하고 앞으로 내딛고자 하는 미래 지향적인 담론에 집중하였다. 1980년 근현대사의 아픔을 직설적으로 시각화하기보다 은유하고 절제하면서 관람객들에게 인류 보편애와 휴머니즘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국내외 작가 11명이 참여했다. 전시장에는 돈 베이커(Don Baker)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University of British Columbi

  • 등록일 :

    부에노스아이레스까지 확장된 ‘오월 광주정신’ (재)광주비엔날레, 5ㆍ18민주화운동 특별전 일환 12월 2일 개막…민주‧인권‧평화 가치 공유의 장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념해 2020년 시작된 5·18민주화운동 특별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전시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리면서 광주정신을 이어 나간다. 특히 이번 전시는 한국-아르헨티나 수교 60주년을 맞은 해에 열려 더욱 뜻깊은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박양우)는 5·18민주화운동 특별전의 일환으로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12월 2일부터 2023년 3월 5일까지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 주제 《가까운 미래의 신화》(Myths of the Near Future)는 영국 작가 J.G.발라드의 단편소설 『근미래 신화』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부에노스아이레스 현대미술관의 선임 큐레이터 하비에르 빌라(Javier Villa)와 미술사학자이자 전시기획자 소피아 듀런(Sofía Dourron)이 기획했다. 《가까운 미래의 신화》는 특정한 역사적 사건들에 의해 시간이 재창조된 한국과 아르헨티나에 관한 이야기를 다층적인 시각 언어로 형상화한다. 특히 전시가 열리는 파크 드 라 메모리아(Parque de la Memoria)는 국가 주도의 테러에 희생된 사람들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공원으로 증언과 성찰의 공간으로서 전시 기획과 맞닿으면서 장소특정적 맥락과 시각예술을 미학적·다층적으로 결합시킨다. 전시에는 네 명의 한국 작가들과 네 명의 아르헨티나 작가들이 참여하여 예술적 실천을 펼쳐 보인다. 이들의 작품은 허구와 시를 이용해 순환하는 시간 속으로 들어가 자국의 역사를 돌아봄으로써 그 역사의 표면을 탐구한다. 작가들은 1960년대 후반의 군 소재 영화들, 한국의 오래된 민중가요들, 잊혀진 공예 기법들, 방치되었던 자료들, 무속 의식 등 비극과 폭력을 목격한 사람들과 사물을 적극적이면서 시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한다. 영화 감독이자 작가인 임흥순은 아르헨티나와 광주를 잇는 워크숍을 진행해 사람들의

  • 등록일 :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전시 관객’을 묻다 (재)광주비엔날레, 아르코미술관 공동 주최 23일 GB X ARKO토크 동시대 전시 관람객에 대한 이해도 높이기 위한 라운드테이블 진행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박양우)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관장 임근혜)과 함께 포스트-코로나 시대 확장된 온라인 전시 환경 속에서 관객의 니즈와 동향을 탐색해보는 GB X ARKO토크를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GB X ARKO토크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전시 관객’이라는 제목으로 오는 23일 온라인 Zoom으로 오후 3시 45분부터 약 120분간 진행된다. 이번 세 번째 GB토크는 코로나-19 이후 확대된 온라인 전시 콘텐츠에 대한 관객의 경험과 요구를 파악해 그에 대응되는 모객 전략을 수립하고 전시 관람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재)광주비엔날레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은 행사 진행에 앞서 코로나 이후 동시대 관객의 동향을 파악하기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지난달 5일부터 23일까지 약 2주간 시행한 바 있다. 오는 23일 진행되는 GB X ARKO토크에서는 설문 결과를 토대로 동시대 전시 관람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동향을 파악하기 위한 라운드 테이블을 진행할 예정이다. GB X ARKO토크 행사 진행은 ▲변지혜 연구원(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맡았으며, ▲박소현 교수(서울과학기술대학교 디지털문화정책전공) ▲심보선 교수(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 이숙경 예술감독(제14회 광주비엔날레)이 패널로 참여한다. 한편, (재)광주비엔날레는 지난 9월과 10월, ‘전 지구적 위기 해결을 위한 공동체의 필요성’,‘광주 만들기’라는 제목으로 두 차례의 GB토크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현장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9, 10월 GB토크 행사는 (재)광주비엔날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온라인 Zoom링크: https://us02web.zoom.us/j/85030973253?pwd=cUZvUnFxOGkvby9

  • 등록일 :

    “앞으로 150일…제14회 광주비엔날레 준비 순조” 예술공간 집, 무각사 등 외부 전시 공간 확장 고이즈미 메이로 등 참여작가들 리서치 차 광주 찾아 아트리뷰 공동주최 대담 성료…광주비엔날레 위상 확인 제14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이 150일(11월 8일 기준) 앞으로 다가왔다.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이외에 최종 전시 공간을 확정지었으며 참여작가들도 리서치 차 광주를 찾으면서 전시가 구체화되고 있다.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박양우)는 제14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을 150일 앞두고 전시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 각국에서 80여 명 작가가 참여하는 제14회 광주비엔날레는 내년 4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94일 간 개최되며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을 비롯해서 광주 전역이 문화예술 현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 광주 전역이 문화예술 현장 제14회 광주비엔날레는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을 비롯해서 국립광주박물관,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과 함께 예술공간 집, 무각사 등지가 전시 공간으로 활용된다. 특히 (재)광주비엔날레와 큐레토리얼팀은 지역과의 협력을 위해 전시 장소로 활용할 대안공간을 지속적으로 리서치해왔다. 지난해 12월 선임된 이숙경 예술감독은 올해 2월, 6월, 8월, 9월 등 수차례 한국을 방문해 연구 조사를 진행하면서 전시를 구체화나갔으며, 특히 지난 6월 지역 내 풀뿌리 예술 공간과의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전시 방향을 공유하고 광주비엔날레와 지역 문화예술 공간이 협력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재)광주비엔날레는 보다 많은 외지인들이 광주비엔날레를 비롯해서 광주의 문화예술 공간 등을 감상할 수 있도록 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2일권 입장권 등을 개발했다. ● 참여작가들 광주 방문 이어져 제14회 광주비엔날레에 참여하는 작가들의 광주 방문과 현지 리서치가 속속 진행되고 있다. 고이즈미 메이로(Meiro Koizumi)는 지난 10월 광산구에 자리한 광주고려인마을을 방문해 신작 제작을 위한 2박 3일 간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 작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