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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2일 원서 접수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가 신입 및 경력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 분야는 마케팅 팀장 1명(계약직 2급), 의전 및 국제 업무 1명(재단 4급), 전시 및 정책 기획 등을 담당할 일반직 3명(재단 5급) 등 총 5명이다. 일반직 재단 5급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영어논술 및 회화, 3차 면접을 거쳐 선발되며, 재단 4급인 의전 및 국제 업무는 영어 논술이 생략된다. 계약직 2급인 마케팅 팀장은 2차 시험 없이 바로 3차 면접으로 진행된다. 제출서류는 응시원서 1통(소정양식),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소정양식), 학사 학위(졸업예정) 증명서 1부, 대학성적증명서 1부, 관련 분야 경력증명서 원본 및 자격증 사본 1부 등이며, 마케팅 팀장 분야 지원자는 마케팅 직무수행계획서 1부를 첨부해야 한다.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1~2일(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이틀간이며, 방문 및 등기우편으로 접수가능하다. 2차 시험은 7월 12일, 면접은 7월 19일 실시되며, 최종 합격자는 7월 19일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www.gwangjubiennale.org) 발표된다. [문의] (재)광주비엔날레 관리부 062-608-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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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일까지 접수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는 2013광주디자인비엔날레 시민참여프로그램 중 하나인 ‘주말콘서트&디자인마켓’ 참가자를 오는 7월 2일까지 모집한다.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앞 야외무대와 중정에서 펼쳐지는 ‘주말콘서트&디자인마켓’은 전문 공연인과 예술인, 일반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문화 난장이다. 2013광주디자인비엔날레 행사 기간인 9월 6일부터 11월 3일까지 59일간 매주 주말 1~2회에 걸쳐 공연이 열리며, 이와 병행하여 디자인 아트상품 장터도 마련된다. 지난해의 경우 주말콘서트에 51개 팀이 참가해 다양한 연주ㆍ퍼포먼스ㆍ이벤트 등으로 관객들에게 호응을 받았으며, 아트 마켓에는 32개 팀이 생활도예ㆍ금속장신구ㆍ패브릭 등 다양한 아트상품을 선보이고 거래하는 문화 현장을 펼친 바 있다. 올해 주말콘서트 공연 분야는 ▲국악ㆍ클래식ㆍ포크ㆍ재즈ㆍ현대음악 ▲퍼포먼스ㆍ연극(인형극ㆍ마당극ㆍ마임)ㆍ마술 ▲전통무용ㆍ현대무용ㆍ스포츠댄스 ▲기타 해외 민속공연 등에 걸쳐 이루어진다. 디자인마켓 분야는 목공예와 금속공예 등의 디자인 상품에 한해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면 지원 신청서와 공연 및 디자인마켓 계획서 등의 관련 서류를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 정책연구실 시민참여축제팀에 제출하면 된다. 방문ㆍ우편ㆍ이메일(yoonkyung.lee@gwangjubiennale.org)ㆍ팩스(FAX 062-608-4259) 접수가 가능하며, 문화예술 관련 기관ㆍ단체ㆍ문화예술 동아리 및 자생 모임 등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 광주비엔날레 기간 마련된 주말콘서트> 자세한 사항은 광주광역시청ㆍ광주비엔날레재단 홈페이지 참조 [문의]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 정책연구실 시민참여축제팀 (062)608-4251~4 [붙임] 주말콘서트 참여자 모집 보도자료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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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니스서 열린 첫 임시이사회서 결정…광주비엔날레 위상 확인 <세계비엔날레협회는 지난달 베니스 모나코호텔 코르테 홀에서 첫 임시이사회를 열고 협회 사무국의 광주유치를 결정했다.> 세계비엔날레협회 사무국의 광주유치가 확정됐다. 세계비엔날레협회(회장 이용우 광주비엔날레재단 대표이사)는 지난 5월 30일 베니스 모나코호텔 코르테 홀(Corte Hall)에서 열린 첫 임시이사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세계비엔날레협회 이사 21명 중 17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3월 창립된 세계비엔날레협회의 사무국 개설 안건을 비롯한 협회 운영관련 사항 등을 논의 의결했다. 이로써 지난해 10월 세계 최초의 세계비엔날레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광주비엔날레는 당시 비엔날레대표자회의에서 결의된 세계비엔날레협회의 창설의 주역이 되었을 뿐 아니라, 재단 대표이사가 그 초대협회장을 맡은데 이어 사무국까지 광주로 유치하는데 성공함으로써 명실상부하게 세계 비엔날레의 주요 거점으로 부상하게 되었다. 세계비엔날레협회 사무국은 차기 회장 선출 이전까지 초대협회장의 임기 동안 광주를 근거지로 다양한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세계비엔날레협회 사무국의 광주유치는 내년에 창설 20주년을 앞두고 있는 광주비엔날레의 향후 국제관계와 새로운 대외 역할을 모색해 나가는데 적극적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문화중심도시를 지향하는 광주시의 입장에서도 향후 세계한상대회, 국제유니버시아드대회, IDA총회 등 괄목할만한 국제행사들의 개최와 더불어 세계 미술문화의 최첨단을 이끌어가는 비엔날레들의 협의체 사무국을 광주에 유치함으로써 국제적인 위상과 역할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사무총장 인선과 사무국 인적 구성이 이루어지면 비엔날레의 역할과 가치에 관한 재정립과 정책연구 및 제시, 세계 각 비엔날레 및 유관기관ㆍ단체ㆍ전문가들의 유대와 교류ㆍ협력 확대사업, 조사 연구 및 학술행사, 비엔날레 경영 및 운영에 관한 자문 및 지원활동 등을 펼쳐나가게 된다. 한편, 이날 임시이사회에 이어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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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광주디자인비엔날레 D-100일 “예술과 산업 조화…광주만의 디자인 모색 장” ‘주제전’ 등 4개 전시 구성…7월 참여 디자이너·업체 최종선정 지역 디자인 산업체와 협업…광주·전남 쌀 브랜드 패키지 개발도 세계적 대학 RCA 디자인워크숍·빵굽기 등 시민참여 이벤트도 사진설명=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29일 개막 100일을 앞두고 전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영혜 2013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이 최근 광주를 찾아 광주비엔날레재단 3층 회의실에서 광주지역 디자인 업체와 함께 쌀 패키지에 대해 논의하는 사진 광주·전남 쌀 브랜드 패키지, 평범했던 광주 5개 구 쓰레기봉투의 변신, 담양 대나무의 현대화, 광주시민들의 정겨운 삶과 건강을 담은 이색 먹을거리의 재발견. ‘광주의 일상’이 디자인이 되며 오랜 시간 지역민과 함께 해온 낡은 디자인도 새롭게 변신한다. ‘거시기 머시기’를 주제로 열리는 2013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통해서다. 광주비엔날레재단은 29일 2013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을 100일 앞두고 전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시 윤곽이 드러남에 따라 해외 홍보 활동에 나섰으며, 참여 작가는 7월께 최종 확정된다. 이번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지역 디자인 산업 발전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지역 패션 산업체 및 디자인 업체와의 협업 체계가 구축되면서 공동 브랜드 상품 개발이 이뤄질 계획이다. 세계적인 디자인 학교와의 워크숍을 통해 전남의 전통 산업의 현대화도 시도된다. ○ 전시 윤곽…해외 홍보 나서 2013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주제전, 본전시, 특별전, 섹션전 등 4개 전시로 구성됐다. 주제전은 시대의 변화 속에서 디자인이 어떻게 반영되었는지를 모색하는 전시로 우리의 옛 디자인과 현재의 디자인과의 상관관계를 보여준다. 이를 위해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주제인 ‘거시기, 머시기’를 올드 앤 뉴(Old and new)의 맥락으로 풀어간다. 본전시는 융합디자인, 공공디자인 및 국제디자인전 등을 통해 디자인이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보여주며, 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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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시기 머시기’에 담긴 소통과 관계의 미학 ‘거시기, 머시기’를 주제로 내건 2013광주디자인비엔날레(9월 6일~11월 3일)의 로고, 포스터 등 기본 EIP(Event Identity Program)가 확정, 발표됐다. 국내 유명 디자인기업인 ‘601비상’(대표 박금준)이 디자인한 올해 디자인비엔날레 EIP의 특징은 주제인 ‘거시기, 머시기’를 한글의 기하학적인 이미지를 활용해 소통과 관계의 의미를 함축했다는 점이다. 거시기, 머시기란 단어는 불특정하면서 무의미한 기표(記標)로 쓰이지만, 주고받는 이들에게는 서로 통하고 친근한 매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소통과 관계를 상징하고 있다는 게 디자이너의 설명이다. 여기에 호남 지역민들에게 두루 통용되어 온 것으로 인식되어온 ‘거시기, 머시기’가 시각적으로 형상화되면서 지역적 감성이 반영된 점도 눈길을 끈다. 먼저 워드마크 타입의 로고는 세로로 배열된 ‘거시기’와 ‘머시기’의 모습을 마치 두 사람이 서로 마주보는 듯한 이미지로 형상화하고 있다. ‘거시기’와 ‘머시기’의 단어를 자음과 모음으로 구분했을 경우 로고가 갖는 상징성은 더욱 확장된다. 자음의 조합은 천(天)·지(地)·인(人)을 뜻하며 서로 어우러져 소통하는 관계를 의미한다. 모음만을 놓고 봤을 때는 새로운 공간을 시각화한 것으로 문화 발신지인 광주와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프레임, 공감의 장을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2013광주디자인비엔날레 공식포스터는 로고와 마찬가지로 주제어를 부각시키고 공간과 구조 속에서 관계를 맺고 소통을 이어가는 디자인의 존재를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사람의 형상과 표정을 나타내는 이미지를 통해 ‘소통과 마주보기’를 표현했으며, 누구나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쉽고 친근한 그래픽과 함께 밝고 경쾌한 색으로 이미지를 완성했다. 그래픽 디자이너인 박금준 ‘601비상’ 대표는 “올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주제인 ‘거시기, 머시기’가 지닌 지역성을 기반으로 한 정서적 감성과 보편성의 양 축에 로고와 포스터의 콘셉트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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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금요일 광주폴리 ‘사랑방’으로 오세요” 광주비엔날레재단, 시민단체와 협력해 길거리 카페 운영 문화의 사회적 역할 환기…‘폴리투어’ 등 활성화 박차 “매주 금요일 광주폴리 ‘사랑방’은 청소년들의 소통과 배움의 공간이 됩니다.” 광주비엔날레재단과 광주YMCA가 공동으로 광주 구도심 문화전당 역 입구에 위치한 광주폴리 ‘사랑방’에서 청소년 심야 길거리 카페 ‘와이파이’를 진행해 눈길을 끈다.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창구이자 쉼터 역할을 할 ‘와이파이’는 광주폴리 ‘사랑방’에서 오는 11월까지 매주 금요일(저녁 8시~새벽 1시) 마다 열릴 예정이다. 카페 이름인 ‘와이파이’는 청년을 뜻하는 ‘Youth’의 약자인 ‘Y(와이)’와 무한대를 뜻하는 ‘π(파이)’의 합성어로 청년들이 자유롭게 마음껏 머물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오는 17일 제 5회를 맞이하는 ‘와이파이’는 매 행사 때 마다 100여 명의 청소년들이 다녀가면서 소통과 배움의 장이 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지역 청소년 단체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미용 및 의료 서비스가 가능하며, 다양한 문화 공연 및 프로그램도 열리고 있다. 청소년 요리 작업장과 연계한 음식 기부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먹을거리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19일 열린 개장식에는 축하공연, 먹을거리 나눔, 청소년을 위한 놀이 프로그램 등이 마련되면서 성황을 이뤘다. 청소년 심야 길거리 카페 프로젝트 ‘와이파이’는 광주 YMCA 등 지역 청소년 단체들이 주축이 돼 위기 청소년들을 위한 도심 속 특별한 공간을 마련하기로 하면서 태동했다. 이러한 지역 사회와 의기투합해 광주비엔날레재단은 2011년 세워진 프란시스코 산인의 소형 건축물인 폴리를 행사장으로 내놓았으며, 청소년들이 안락하게 쉴 수 있도록 내부를 꾸미는 역할을 맡았다. 광주비엔날레재단이 지역 청소년 단체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조성 과정에 참여한 이번 프로젝트는 광주폴리 ‘사랑방’이 지닌 소통의 의미를 직접 실천하면서 ‘문화의 사회적 역할’을 되새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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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까지 신청서 접수 광주비엔날레재단이 2013광주디자인비엔날레 휘장 사업자를 오는 10일까지 모집한다. 휘장 사업이란 광주비엔날레 당해 행사의 심벌과 로고 등 휘장 사용권 및 기념품 저작권 등을 엄선된 기업에게 부여하는 대신, 그 대가로 행사 개최에 필요한 재원을 조달받는 사업이다. 휘장사업자로 선정되면 휘장 사용권, 행사장 내외 판촉 활동권, 행사물품 우선 공급권 등의 권리를 지니게 되며, 재단에서는 홈페이지와 기념 저작물 및 각종 홍보용 인쇄물 등을 통해 기업의 홍보를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면 오는 10일까지 참여 신청서, 사업 제안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의 서류를 첨부해 광주비엔날레재단 홍보사업부로 제출하면 된다. 업체 및 개인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휘장 사업자는 공식후원자와 공식공급자, 공식상품화권자 등으로 나뉘며, 후원금액 및 지원방안 등에 관해 재단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16일 개별 통보한다. 휘장 사업자는 계약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재)광주비엔날레?광주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2013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거시기, 머시기’를 주제로 오는 9월 6일부터 11월 3일까지 59일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광주시내 일원에서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http://www.gwangjubiennale.org)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재)광주비엔날레 홍보사업부(062-608-4225) [붙임] 휘장사업자 공모 보도자료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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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미술교육현장에 참여하세요” 광주비엔날레 국제큐레이터코스 5기 참가자 모집…10일까지 광주비엔날레재단이 국제큐레이터코스 참가자를 오는 10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로 제5회를 맞이하는 국제큐레이터코스는 ‘예술과 후원자’(Arts and Patrons)를 주제로 8월 12일부터 9월 7일까지 27일간 진행된다. 지도교수로는 국제적 전시 기획자이자 교육자인 스웨덴 스톡홀름의 텐스타 쿤스트홀(Tensta Konsthall) 현대미술센터 관장 마리아 린드(Maria Lind)가 맡았다. 강의에는 마리아 린드의 특강을 비롯해 이번에 선임된 2014광주비엔날레 제시카 모건 총감독과 2013광주디자인비엔날레 이영혜 총감독, 데얀 수디치 런던디자인미술관 관장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이밖에도 국내외 전시 기획자 및 비평가들이 강의에 나서며, 오는 9월 개막하는 2013광주디자인비엔날레(9월 6일~11월 3일)의 전시 준비 및 작품설치 현장에 참여하는 실무형 프로그램이 병행된다. 신진 큐레이터 양성 및 실무연수를 목적으로 광주비엔날레재단이 지난 2009년부터 운영 중인 국제큐레이터코스는 그동안 바바라 반더린덴(브뤼셀비엔날레 창설자), 댄 캐머런(뉴올리언즈 비엔날레 창설자), 우테 메타 바우어(영국왕립예술대학 학장), 옌스 호프만(뉴욕 유태인미술관 부관장)과 캐롤 잉화 루(2012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 등이 지도 교수로 참여했으며, 총 100여 명의 신진 기획자들이 이 과정을 마쳤다. 만33세 이하 전시기획 및 실행에 관심 있는 관련 분야 전공자, 활동가, 작가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코스 전 과정은 영어로 진행된다. 제출서류는 참가신청서, 이력서, 논문ㆍ전시기획 등 활동자료 2개 이하이며, 참가신청서를 비엔날레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curatorcourse@gwangjubiennale.org)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 과정을 거쳐 6월 중순 최종 참가자 25명이 선정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http://www.gwangjubiennal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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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이트 모던 큐레이터로 국제 무대서 활약 <내년 광주비엔날레를 총괄 기획할 신임 2014광주비엔날레 예술총감독인 제시카 모건이 소감과 포부를 밝히고 있다.> 2014년에 열리는 제 10회 광주비엔날레 예술총감독에 테이트 모던 미술관의 큐레이터 제시카 모건(Jessica Morgan)이 선임됐다. 광주비엔날레재단은 26일 열린 제130차 광주비엔날레 이사회에서 2014광주비엔날레 예술총감독에 영국 런던 소재의 세계적 미술관인 테이트 모던의 큐레이터 제시카 모건(사진?45)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제시카 모건은 총감독 협약과 관련된 계약이 완료되면 광주비엔날레 감독으로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광주비엔날레재단은 지난 20여 년 간 국제 미술무대에서 획기적인 실험적 전시로 주목을 받아온 제시카 모건이 광주비엔날레 창설 20돌에 맞춰 동양과 서양을 아우르는 21세기 새로운 미학적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밝혔다. 특히 모건은 기존의 미국과 유럽 중심의 전시 기획에서 벗어나 남미나 중동 등 이른바 현대미술의 변방을 두루 고려하는 폭 넓은 기획력으로 정평이 있다. 이는 광주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된 광주비엔날레의 미학적 실천과 정체성을 잘 구현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건이 소속된 테이트 모던은 연 평균 관람객이 500만 명이 넘은 세계 최정상급의 현대 미술관이며, 한국작가로는 이우환과 김성환이 개인전을 가진 바 있다. 영국 국적의 제시카 모건은 캠브리지 대학에서 미술사로 학사학위를, 런던 커톨드(Coutauld) 인스티튜트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20여 년 간 시카고현대미술관, 테이트모던 등에서 새로운 목소리를 담아내는 실험성 있는 전시를 기획해왔다. 제시카 모건이 2002년부터 테이트 모던에서 선보인 다수의 전시들은 동서양의 조화, 다양성, 융화 등의 메시지를 세계 미술계에 던지고 있다. 멕시코의 설치 미술가인 ‘가브리엘 오로즈코(Gabriel Orozco)’(2011) 전과 오는 10월까지 열리는 레바논 출신의 93세 예술가 ‘살루아 라우다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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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3일까지 제안서 접수 광주비엔날레재단이 2013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앞두고 공동마케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거시기, 머시기’를 주제로 비엔날레 전시관과 광주시내 일원에서 59일간 열리는 제 5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9월 6일~11월 3일)의 성공적인 개최와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공동마케팅 협약사로 선정되면 이용객 입장요금 할인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광주비엔날레재단과 함께 펼치게 된다. 광주비엔날레재단 홈페이지와 리플릿?배너 등 각종 홍보물에 기업의 이미지 노출이 가능해지며, 업체 측도 자사 홈페이지에 입장 요금 할인 등의 마케팅 활동을 펼치면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신용카드사, 놀이공원, 숙박시설, 기타 전국적인 영업망을 보유한 기업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안서는 오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직접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선정업체에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http://www.gwangjubiennale.org)를 참조하거나 광주비엔날레 홍보사업부(전화 062-608-4225)로 문의하면 된다. [붙 임] 2013GDB 공동마케팅 협약사 모집 보도자료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