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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광주디자인비엔날레 산업화 방안 마련을 위한 워크샵이 오는 7월 19일 오전 10시 광주 무등파크호텔 토파즈홀에서 열렸다. 이번 워크샵에는 재단 대표이사, 2013광주디자인비엔날레 이영혜 감독을 비롯해 장상근 디자인센터 원장, 서울디자인재단 백종원 대표, 이창호 광주전남디자인협회장, 한영로 지식경제부 브랜드 사무관, 문석훈 광주시청 경제산업정책관, 강헌 대중음악평론가, 한선주 조선대 교수 등 전국의 디자인 전문가 및 관련자가 참여해 2013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를 통한 지역산업화 연계 방안 및 산업화 프로그램 강화, 이를 위한 구체적인 실현방법 등을 공유하고 다양한 관점에서의 열띤 논의를 벌였다. 또 워크샵에는 전남방직, 무등양말, 이드엠 등 지역 산업체 및 디자인 업체 등이 참여해 디자인비엔날레 산업화 연계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이용우 (재)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 2013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위해 참석해주신 모든 현장에 계신 분들꼐 진심으로 감사의 드린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2004년 베니스비엔날레 방문을 계기로 2005년에 첫 비엔날레 삽을 뜨게 됐다. 그런데 벌써 10년의 바라보고 있다. 작년 제 4회 비엔날레는 성과가 상당히 있었다. 아시아에서 유일하고, 한국에서 유일하다. 이스탄불 문화예술재단에서도 광주 디자인비엔날레를 롤 모델로 해서 추진하고 있다. 광주비엔날레는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디자인영예자에도 올라있다. 디자인이 갖는 예술적 철학적 의미와 함께 디자인은 자본주의 생산물이라는 생각이 많았는데 디자인이라는 본질적인 정의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정의내리는 기회가 된 것이다. 올해는 광주시 디자인 산업과 어떻게 연결돼 산업 기반을 닦고 미래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인가에 집중하고자 한다. 이 것을 주제로 광주비엔날레, 지식경제부, 광주시 ,디자인계 여러분과 다 모여서 한번쯤 방향을 다시 생각해보자는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오늘 주신 제안들은 내년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이끌어 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문석훈 경제정책관님 광주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