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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5회 광주비엔날레 개막 D-100 “대중과의 교감 위한 현 시대 화두 던진다” (재)광주비엔날레, D-100 기념 시민참여 행사 ‘마당 스케치북’ 그림대회 성료 양림동 곳곳 미술관, 갤러리 등 전시 공간 활용 또 다른 감상 재미 사전입장권 판매 개시…1호 구매자에 김소연 에스팀 대표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박양우)는 30일 개막 100일을 앞두고 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돌입했다. 예매 입장권 판매가 시작되었으며, 개막 D-100을 기념해서 시민참여 행사 ‘마당 스케치북’ 그림 대회를 개최하였다. ⧭ 양림동 곳곳 제15회 광주비엔날레 전시 공간 활용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하는 제15회 광주비엔날레《판소리, 모두의 울림》(PANSORI, a soundscape of the 21st century)이 오는 9월 7일부터 12월 1일까지 86일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을 비롯하여 양림동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동시대를 대표하는 세계적 명성의 니콜라 부리오 예술감독과 함께 30개국 73명의 작가가 참여해 판소리를 매개로 소리와 공간이 함께하는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15회 광주비엔날레는 《판소리, 모두의 울림》을 타이틀로 용봉동 소재 광주비엔날레 전시관과 양림동 일대가 현대미술 공간으로 활성화된다. 특히 양림동 일대의 전시는 일상생활 속 장소에 작업을 설치하여 예술과 삶의 공존과 연대의 가능성을 시사한다. 옛 파출소와 빈집 등을 활용한 소리 프로젝트와 관객의 참여에 기반한 다양한 협업 작업이 소개된다. 양림동에 자리 잡은 양림문화샘터, 포도나무 아트스페이스, 한부철 갤러리, 한희원 미술관, 양림쌀롱, 옛 파출소 건물, 빈집,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 등지는 전시 공간으로 활용되며, 줄리안 아브라함 토가(Julian Abraham Togar), 리디아 오라만(Lydia Ourahmane), 전형산(Jun Hyoung San), 마리나 로젠펠드(Marina Rosenfeld), 사단 아피프(Saâdane Afif), 김자이,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