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총 게시물 1,035 건 / 94 페이지

  • 등록일 :

    2010 아트광주 특별전-광주청년작가전 청년 작가 모집 올해 광주에서 처음 개최되는 광주국제아트페어 - ‘2010 아트광주’(조직위원장 이용우)가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관 전관에서 오는 9월 1일부터 9월 5일까지 개최된다. 이에 아트광주조직위원회와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2010아트광주 특별전 - 광주청년작가전에 참여할 역량 있는 청년작가를 모집한다. 선정대상은 광주, 전남에 연고가 있는 만 30-45세의 역량 있는 청년 작가이며 공모 및 심사절차를 통해 10명 내외로 선정하게 된다. 공고 및 접수기간은 2010년 7월15일부터 7월22일까지 8일 동안이며 지원자는 아트광주 사무국에 본인의 최근 작품세계를 수록한 포트폴리오를 기간 내 제출 하여야 한다. 출품작 수는 부스구성에 따라 4점 이내로 추후 확정하며 추후 통보할 계획이다. 심사선정은 7월23일 이뤄지고 개별 통보할 계획이며 선정자에 한해 7월27일 도록제작용 이미지를 제출하여야 한다. 접수 방법은 직접 방문하여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평화길 151 (치평동 1159-2)별관 1층 - 아트광주 사무국에 제출 하거나 웹하드 ID:artgwangju PW:2010 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아트광주’는 일반 아트페어와 달리 현대미술과 디자인을 포괄하는 차별성을 내걸고 광주비엔날레의 개막과 연계하여 국제적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또한 국내외 유수 갤러리들이 참여하여 국제 현대미술과 디자인 현장의 큰 흐름과 주요활동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전시를 구성하면서 ‘아트광주’만의 특색을 부각시키는 다양한 특별전과 토크 프로그램들이 흥미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특별전의 하나로 구성될 ‘광주청년작가전 (Gwangju Young Artists)’은 개최지 광주의 미술문화를 새롭게 충전시킬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본 전시장 내 특별부스에 전시하여 아트광주는 물론 국제문화도시 광주의 역량과 비전을 국내외 갤러리와 콜렉터, 미술관계자에게 선보이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10 아트광주 특별전 또는 광주청년

  • 등록일 :

    티노 세갈 그는 누구인가? 티노 세갈(Tino Sehgal)은 현대미술이 지니고 있는 정치적 이슈들을 단순한 주제적 접근이 아닌 새로운 방법으로 풀어가는 예술가이다. 그는 1976년 영국 런던 출생으로 2001년 스톡홀롬 현대미술관(Mordern Museet)에서 55분간의 현대무용 퍼포먼스를 선보인 후, 2001년 ‘This is good’, 2002년 ‘This is new’, 2003년 ‘This is propaganda’ 등의 작품을 잇따라 발표해 주목을 끌었다. 그는 2003년 베니스 비엔날레와 2002년 마니페스타(Manifesta)4에 참여하였고, 현재 베를린에 거주하면서 유럽을 거점으로 국제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1월 29일부터 3월10일까지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 개관 50주년기념 특별전을 개최했다. 그의 전시는 구겐하임 역사상 처음으로 원형 홀 전시장의 모든 작품을 철거하고 한 작가의 작품만을 전시하는 첫 사례가 됐다. 티노 세갈은 ‘무엇’을 만들어내야 하고 ‘무언가’를 보여주어야 하는 기존 미술 체제에 완전히 반대되는 작업을 하기로 유명하다. 기존의 작가들처럼 어떠한 물질을 변형시켜 조형적 미술작품을 제작하거나 기록물을 남기지 않고 몸동작과 제스쳐를 통해 무형의 행위를 만들어 내는데, 예를 들면 하나의 그림이나 조각 대신에 누군가가 계속 움직이거나 노래를 하는 행위, 말을 거는 행위 자체가 작품이 된다. 그는 아무것도 만들어내지 않으며 어떠한 흔적도 남기지 않는 예술가이다. 티노 세갈의 작업은 다양한 사람들에게서 정보와 반응을 이끌어내며 진행된다. 그는 관객을 수동적인 관중이 아닌, 책임감을 지니면서 작품을 형성하고 작품 실현에 기여하는 존재로 보고 있다. 그의 작업은 관객의 참여를 의도적으로 요청하면서 관객과 작품의 관계를 뒤바꾸는 구조를 지니고 있다. 또한 퍼포먼스의 행위를 보존하기 위해 흔히 사용되는 사진이나 문자적 기록을 모두 거부하는 티노 세갈의 프로젝트는 전시 기간 동안 계속 진행된다. 티노 세갈(Tino Sehgal

  • 등록일 :

    “세계 미술계의 시선을 잡아라” 광주비엔날레 베이징, 밀라노, 바젤에서 대대적 홍보 펼쳐 각 국의 주요 미술잡지 전시 ‘만인보’ 앞다퉈 조명 지난 4월 미국 뉴욕에 이어 중국과 유럽의 세계적인 현대미술의 현장에서 광주비엔날레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홍보설명회가 잇따라 열렸다. 아울러 오는 9월 3일 개막하는 제8회 광주비엔날레를 소개하는 주요 해외 언론의 조명기사도 이어져 해외 미술계의 높은 관심과 함께 참관 열기가 고조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지난 16일 제 41회 바젤 아트페어를 맞아 스위스 바젤을 찾은 세계 각국의 갤러리 운영자, 비평가 등 미술 전문가와 언론 등 120여명을 초청, 2010광주비엔날레 홍보리셉션을 개최했다. 재단측에서 이용우 상임부이사장을 비롯, 마시밀리아노 지오니 2010광주비엔날레 감독, 제4회 2011광주디자인비엔날레 승효상 감독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아트바젤 전시장 맞은편 시티비치바젤 레스토랑에서 오후 6시부터 3시간 동안 성황리에 열렸다. 리셉션에는 행위예술인이자 독일 도르트문트의 우터만갤러리 공동 운영자인 에바(Eva), 아델레(Adele)씨 커플과 일본 도쿄 아트컬렉션의 큐레이터 조니 워커(Johnie Walker)씨, 이탈리아의 현대미술 잡지인 무스(Mousse)지의 편집장 에도아르도 보나스페티(Edoardo Bonaspetti)씨, 더 컬럼스 갤러리 장동조씨와 국제갤러리 디렉터 이승민씨 등이 참석했다. 이에 앞서 광주비엔날레는 지난 6월 14일 오후 6시 이탈리아 밀라노 트루사르디 재단에서 2010광주비엔날레 홍보설명회를 열고 31개국 132명의 참여작가 및 전시구성, 그리고 최근 발간한 아시아 현대미술에 대한 소스북 ‘나는 거기 없다’에 대한 소개를 했다. 설명회에는 세계적인 디자인 거장인 알렉산드로 맨디니씨와 플래쉬 아트, 도무스, 보그, 레이 등의 이탈리아 현대미술과 디자인, 그리고 라이프스타일 잡지 등의 기자와 비평가 40여명이 참석, 광주비엔날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옛 군수공장을 갤러

  • 등록일 :

    2010광주비엔날레 도슨트 교육 실시 6월28일부터 1차 선발자 64명 대상 진중권 씨 특강은 일반인 참여 가능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6월28일부터 7월2일까지 (5일간) 도슨트 선발을 위한 기초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기초교육은 1차 도슨트 선발자 64명을 대상으로 광주비엔날레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현대미술 및 시각문화 이론가, 도슨트 교육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하는 이번 교육은 “이미지와 시각문화연구, 현대미술 관련” 도슨트의 기초소양 교육 및 강의를 할 계획이다. 기초교육은 2010광주비엔날레 전시주제 ‘만인보’와 총 감독의 기획의도인 ‘이미지’에 대한 인류학적 연구, 즉 시각문화연구 차원에서 주제를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 할 수 있는 입문형 강의들로 기획되었다. 특히 삼성미술관 선임연구원 한주연 씨와 「춤추는 죽음」「레퀴엠」등을 저술한 미학자 진중권 씨, 시각문화연구자 김수기 씨, 경희대 문화예술경영연구소 연구위원 백령 씨의 강의가 예정되어 있어 주목할 만하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기존의 교육과정과는 달리 단순히 도슨트를 선발하기 위한 기초교육에서 벗어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으로 현대미술에 대한 지역민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또한 ‘2010광주비엔날레 개요’를 비롯해 ‘도슨트, 전시를 읽고 관객과 소통하는 다양한 방법’ ‘현대미술의 이해’ 등 8개의 강의가 구성됐으며 도슨트 실전 워크샵을 통한 실무교육도 병행된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7월6일, 교육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실시하여 최종적으로 도슨트를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7월16일 오후4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는 진중권 씨의 “이미지와 현대예술철학” 에 대한 공개특강은 일반인들의 참여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062-608-4301 또는 docents@gb.or.kr 로 문의하면 된다.

  • 등록일 :

    2010광주비엔날레 작품 참여자 모집 현대무용 전공자 및 무용가(전문인) 선발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2010광주비엔날레 참여 작가의 작품실현에 동참할 현대 무용가를 모집한다. 전시 참여 작가 티노 세갈(Tino Sehgal)은 미술과 무용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적인 작업을 선보이는 국제적인 작가로서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일련의 움직임들로 이루어진 작업 <얼굴로 무언가를 나타내려하지 말고 브루스, 댄 그리고 다른 이들을 춤추라>을 선보이게 된다. 이에 티노 세갈의 의미 있는 작품을 실현할 참여자를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현대무용 전공자 혹은 무용가[전문인]로서 비엔날레 행사기간 참여가 가능한 자이다. 활동기간은 2010년 9월2일부터 11월7일까지 (67일간)이고,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하루 2시간 이상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내에서 활동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2010년 6월14일부터 7월20일 오후4시까지 이며, 1)이름 2)나이 3)학교(전공) 혹은 소속기관 4)주민등록번호 앞자리 5)연락처를 기재하여 이메일 namhong@gb.or.kr로 접수해야 한다. 신청이 접수되면 2010년 7월21일(수) 2시, 오디션을 통해 총 8명이 선발된다. 오디션 시 편안한 일상복에 운동화를 신되 너무 늘어지거나 파인 옷은 피해야 한다. 워크숍은 3일에 거쳐 3번 진행이 되는데 첫 번째 워크숍은 7월21일, 오디션 이후 바로 시작된다. 22일 23일은 오후3시부터 진행되고 모든 워크숍 참가자격은 오디션에 합격한 사람에 제한된다. 활동시간 및 스케줄은 추후 조정이 가능하며 참여 이후 활동비가 지급된다. 문의처는 ☎062-608-4245 , 062-608-4334, 또는 광주비엔날레 홈페이지 : http://www.gb.or,kr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 등록일 :

    2010광주비엔날레 퍼포먼스 참여자 모집 6월29까지 접수 2010광주비엔날레는 5.18 민주화 운동을 기념하는 퍼포먼스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예술과 퍼포먼스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든지 가능하며 그룹 지원도 가능하다. 활동기간은 2010년 9월2일부터 11월7일까지 67일까지이고, 전시기간 중 오전11시부터 오후6시 사이에 하루 3시간 이상 광주비엔날레 1전시관 내에서 활동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2010년 6월14일부터 6월29일 4시까지이며, 6월30일 오후2시에 오리엔테이션이 있을 예정이다. 신청서를 다운받아 해당 요구 사항을 기재 후 이메일 griets@gb.or.kr 로 접수하여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비엔날레 전시팀 (062-608-4334)으로 문의하거나, 광주비엔날레 홈페이지 http://www.gb.or.kr/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 등록일 :

    제 8회 2010광주비엔날레 자원봉사자 모집 통역, 주차요원, 일반 자원봉사자 포함, 100여명 선발 (재)광주비엔날레는 2010년 제8회 광주비엔날레 행사에 동참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이번행사는 ‘만인보 Maninbo/10,000 Lives’ 라는 주제로 2010년 9월3일부터 11월7일까지 66일 동안 진행된다.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시립미술관, 시립민속박물관 등에서 열리는 이번 2010광주비엔날레는 영어와 일어, 중국어 통역이 가능한 통역도우미 6명과, 주차요원 20명, 행사장 종합관리를 맡는 일반 자원봉사자 74명으로 총 100명의 자원봉사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자원봉사자 응모자격은 만 18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과 주한외국인(한국어 소통 가능자)으로서 1개월 이상 비엔날레 전시운영 참여가 가능한 자이다. 전형과목은 서류전형과 면접으로 이루어져 있으나 통역의 경우 외국어 실기 시험이 추가된다. 모집기간은 2010년 6월16일부터 6월30일까지 15일 동안이며, 신청서는 광주비엔날레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www.gb.or.kr/)란에서 다운로드 받은 후 우편접수 (광주비엔날레 관리부 : (우)500-070 광주 북구 비엔날레2길 211) 또는 (재)광주비엔날레, 광주광역시청 민원실, 각 자치구청 민원실을 통하여 방문접수 할 수 있다. 서류가 접수되면 2010년 7월 중에 면접을 거쳐 7월 9일 최종 선발 자를 공고할 예정이다. 자원봉사자로 선발된 인원은 사전에 자원봉사 교육을 이수하고, 2010광주비엔날레 행사기간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격일제로 근무하게 된다. 자원봉사자에게는 중식이 제공되고 근무복 지급, 교통비등의 실비가 지급되며 자원봉사자 활동 증명서가 발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 광주비엔날레 관리부 (☎ 062-608-4213) 으로 문의하거나, 광주비엔날레 홈페이지 : http://www.gb.or.kr/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 등록일 :

    2010광주비엔날레 전시 도슨 공개모집 5월 27 ~ 6월 10일까지 15일간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5월 27일부터 6월 10일(15일간)까지 제8회 2010광주비엔날레 도슨트(Docent)를 공개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미술?문화예술 관련학과 및 인문계열 대학 졸업자(졸업예정자 포함)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각종 미술관 도슨트 유경험자 및 미술관련 강좌 수강자도 지원할 수 있다. 선발 절차는 서류 및 면접시험 합격자에 대해 기초교육과 오리엔테이션, 그리고 현장 실습(작품 프리젠테이션)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 도슨트 합격자에게는 위촉장과 함께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제출서류 및 자세한 전형일정은 광주비엔날레 홈페이지(http://www.gb.or.kr/) 공지사항 난을 참조하면 된다. 문의) 062-608-4335

  • 등록일 :

    5?18 30주년 기념 콘서트 퍼포먼스 아르토 린제이 ‘새로운 꽃, 새로운 법’ 11일 오후 6시 전남대 대강당 세계적인 실험 음악가이자 행위예술가인 아르토 린제이(Arto Lindsay?57?미국출생 브라질 거주)의 콘서트 퍼포먼스가 5월 11일(화) 오후 6시 전남대 대강당에서 열린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5.18민중항쟁 30주년 기념전 ‘오월의 꽃’ 개막을 축하하고 광주정신에 대한 재조명과 이슈화를 위해 5월 행사위원회, 광주시립미술관과 함께 아르토 린제이를 초청, ‘새로운 꽃, 새로운 법’이라는 제목으로 콘서트 퍼포먼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르토 린제이는 브라질의 카니발에서 퍼레이드와 이벤트에 대한 영감을 얻어 베니스비엔날레와 뉴욕 타임스 스퀘어 등에서 공연과 퍼레이드가 가미된 콘서트 퍼포먼스를 개최해 명성을 얻었다. 공연은 아르토 린제이(기타, 보컬)와 그의 동료들인 밀빈 깁스(Melvin Gibbs?베이스), 제임스 허트(James Hurt?키보드) 등 6명과 광주여대 무용과 학생 및 호남대 다매체영상학과 학생, 전문배우 등 80명이 참여한다. 아르토 린제이는 “세상 일에는 도대체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하게 하는 여러 순간들이 있다. 80년 5월의 광주를 직접 언급하지 않더라도 그 때 일어났던 일은 결코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퍼포먼스를 통해 공연장의 상하좌우를 뒤집을 것”이라며 광주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문의 062-608-4233

  • 등록일 :

    광주비엔날레 신규 및 경력직 직원 채용 (재)광주비엔날레가 신규 및 경력직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분야는 경력직의 경우 정책연구 분야(재단 3급) 1명, 신규 직원은 홍보 및 전시분야(재단 5급) 각각 1명 등 3명이다. 홍보 분야는 신규 채용이지만 홍보업무 및 언론 유경험자는 우대한다. 원서교부 및 접수는 5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1차 필기시험(논술)은 정책연구직은 예술 또는 문화이론, 홍보분야는 홍보 또는 보도이론, 전시분야는 예술이론 및 예술행정에 대해 국?영문으로 치러진다. 응시 자격은 3개 채용 직종 모두 일정한 기준 이상의 공인 외국어 시험성적이 있어야 한다. 자세한 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안은 광주비엔날레 홈페이지www.gb.or.kr 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는 062-608-4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