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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장권 한 장으로 1박 2일 여유롭게 즐기세요 2018광주비엔날레는 입장권 한 장으로 광주비엔날레 전시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동일한 날이 아니더라도 전시 기간 동안 두 곳을 나눠서 한 차례 관람이 가능해 매 시간 정각마다 운영되는 도슨트 프로그램 등을 이용해 전시를 즐기기를 추천한다.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도슨트 투어 시간대는 오전 10시, 오전 11시, 오전 12시, 오후 1시, 오후 2시, 오후 3시, 오후 4시이다. 1회 참여 인원은 선착순 20여 명이며, 소요 시간은 약 70-90분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2시, 오후 3시, 오후 4시, 오후 5시(수·토요일 오후 6시)에 시작된다. 광주비엔날레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광주비엔날레 전시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2곳의 전시장을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광주비엔날레 셔틀버스는 송정역에서 출발해 유스퀘어터미널, (재)광주비엔날레,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을 순환한다.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전시를 본 관람객들은 오전 10시 45분, 12시 5분, 오후 1시 25분, 오후 3시 25분, 오후 4시 45분 셔틀버스 시간대에 맞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다. 버스 요금은 1,000원이며 승차권 소지자는 비엔날레 입장권 구매 시 3,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박 2일 광주로의 예술여행을 응원하기 위해 출시한 광주비엔날레 입장권과 열차 패키지 상품도 인기를 끌고 있다. (재)광주비엔날레는 KTX 열차표 및 SRT열차표와 함께 비엔날레 입장권 패키지 티켓을 판매하고 있다. ● 1박 2일 예술여행 코스 짜기 나름 메인 전시장이 2곳이고 광주 전역에서 전시가 열리기 때문에 1박 2일 예술여행 일정을 짜고 둘러보는 이들이 많다.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이후 신작프로젝트 ‘GB커미션’을 통해 새롭게 전시공간으로 조명 받고 있는 구 국군광주병원으로 향하는 동선이 특히 인기다. 특히 해지는 시간이 달라짐에 따라 마이크 넬슨의 <거울의 울림(장소의 맹점,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