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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박양우)가 지난해 새 CI를 활용한 아트상품에 이어 추가로 아트상품을 개발했다. 올해 2016광주비엔날레 ‘제8기후대(예술은 무엇을 하는가)’ EIP(Event Identity Program) 한정판과 함께 광주비엔날레 CI를 활용한 상품까지 다양한 신규 품종을 개발하면서 광주비엔날레 아트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이번에 추가로 개발된 아트상품은 2016광주비엔날레 ‘제8기후대(예술은 무엇을 하는가)’ EIP가 인쇄된 2016광주비엔날레 에코백 한정판으로 베이지(10,500)와 검정(10,500) 2종이다. 이와 함께 일상 속 편안하게 다가가는 광주비엔날레 기획 의도대로 천연 아로마 캔들(31,900), 세라믹 소재 머그컵(6,500), 손수건(7,800) 등의 생활용품으로 구색을 맞췄다. 지난해에는 광주비엔날레 CI 개발과 함께 광주비엔날레 아트상품이 가죽노트 4종(17,800원), 스티치 노트 4종(5,000원), 파우치 3종(11,000원), 에코백 3종(16,000원, 9,500원)으로 출시된 바 있다. (재)광주비엔날레는 아트상품을 계속 개발하고 알리면서 광주비엔날레의 홍보 창구이자 신규 수익원으로 삼을 계획이다. 관람객들이 매일 사용하는 아트상품을 통해 일상 속에 스며든 친근한 광주비엔날레의 이미지를 구축할 방침이다. 한편 2016광주비엔날레는 ‘제8기후대(예술은 무엇을 하는가?)(THE EIGHTH CLIMATE(WHAT DOES ART DO?))’를 주제로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6일까지 66일 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의재미술관, 무등현대미술관, 우제길미술관, 5·18민주화운동기록관 등지에서 37개국 99작가(121명)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문의) 홍보마케팅부 (062) 608-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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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월 2016광주비엔날레 개막과 맞춰 국내?외 중소 미술기관들이 대거 광주를 찾는다. 광주비엔날레를 거점으로 전 세계 미술기관들이 모여 예술의 미래를 논의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장으로 마련된 2016 광주비엔날레 포럼에는 발제자로 맨부커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 등이 참여하면서 동시대 가장 뜨거운 문학?미술 등의 다학제적 포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박양우)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광주비엔날레 거시기홀 및 광주시내 일원에서 ‘2016 광주비엔날레 포럼’(2016Gwangju Biennale Forum)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광주비엔날레는 과정과 현장, 매개 중심의 새로운 ‘미학적 프레임’을 설정하고 지난 1월부터 광주와 서울 일원에서 지역 협업 및 교육 프로젝트인 ‘월례회’(Monthly Gathering), ‘인프라스쿨’(Infra-school)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나아가 세계 곳곳 100여 개의 중소·비영리예술기관 및 단체를 ‘비엔날레 펠로우’(Biennale Fellows)로 지정하여 협업 관계와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오는 9월 2일 개막에 맞춰 광주비엔날레를 중심으로 펠로우들이 결집하는 2016 광주비엔날레 포럼은 ‘크고 작은 모두의 힘으로’(To All the Contributing Factors)를 주제로 중소 예술기관 및 단체의 활동 가치를 재조명하고, 다양성과 공생의 생태계에 바탕을 둔 예술계의 미래상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9월 2일 포럼 첫날에는 ‘채식주의자’로 맨부커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 도쿄·서울·뉴욕의 소수자 마을 이야기를 담은 ‘마이너리티 코민’ 저자 신지영, 중국 비타민 크리에이티브 스페이스 공동 대표 후팡(Hu Fang), 스웨덴 고텐버그 대학 예술학과 교수 안드레아 필립스(Andrea Philips) 등이 발제자로 참여한다. 이튿날인 9월 3일에는 5?18민주화운동기록관, 광주국제교류센터, 미테-우그로, 오월어머니집, 광주YMCA 등지에서 그룹별 워크숍이 마련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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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광주비엔날레 기간 광주?전남지역 일대 사립 갤러리와 미술관에서 광주비엔날레를 기념하는 기획전이 동시에 개최된다. (재)광주비엔날레와 지역 미술계가 공동 홍보를 진행하면서 상호 성장 발전하는 계기이자 관람객 유치의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박양우)는 9월 2일부터 11월 6일까지 광주비엔날레 전시 기간 동안 지역 미술관 및 갤러리와 상생하기 위한 ‘2016광주비엔날레 기념전’을 추진한다. (재)광주비엔날레는 광주·전남지역 미술관 및 갤러리를 대상으로 5월 9일부터 27일까지 2016광주비엔날레 기념전에 참여할 기관을 공모한 결과 광주를 비롯해 담양 및 해남 등 전남권역의 미술기관에서 접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재)광주비엔날레는 당해 전시의 주제와 성격에 부합한 기획전을 추진하는 갤러리와 미술관을 기준으로 공유공간 뽕뽕브릿지, 광주문화예술회관, 국윤미술관, 담빛예술창고, 대담미술관, 롯데갤러리, 은암미술관, 카가갤러리연대(Korean Art Galleries Association), 한희원미술관, 행촌미술관 등의 기념전 참여기관 10곳을 선정했다. 전남에서는 지난해 9월 담양의 한 양곡창고를 개조한 담빛예술창고와 담양의 문화예술 명소로 자리매김한 대담미술관, 해남에서 지역 사찰 등 다양한 문화 및 환경과 연계한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는 행촌미술관이 선정됐다. 지역 풀뿌리 문화를 실현하는 다양한 대안공간들의 참여도 눈길을 끈다. 서구 발산마을에 위치한 창고를 창작공간으로 개조한 공유공간 뽕뽕브릿지는 광주비엔날레가 지향하는 삶과 예술의 조화 측면에서 선정됐으며, 광주전남지역 갤러리 협동조합인 카가갤러리연대는 지역 미술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의미 있는 공간으로 기념전 참여에 의미를 더했다. 또한 지난해 양림동에 문을 연 한희원미술관을 비롯해 국윤미술관, 롯데갤러리, 은암미술관 등이 광주비엔날레 기간 자체 기획 전시로 기념전에 참여한다. 이밖에 광주문화예술회관의 경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지역의 젊은 작가를 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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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광주비엔날레 포트폴리오 리뷰프로그램’ 공모 결과 치열한 경쟁을 뚫고 12명의 청년 작가들이 선정됐다. 재단 측은 청년 작가 발굴 차원에서 특별전을 개최하고, 최종 선발된 2명에게는 광주비엔날레 본전시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박양우)는 ‘2016광주비엔날레 포트폴리오 리뷰프로그램’ 참여작가로 12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재)광주비엔날레는 지역 신진 작가 발굴 차원에서 지난 2012년부터 ‘광주비엔날레 포트폴리오 공모’를 진행했으며, 올해에는 ‘광주비엔날레 포트폴리오 리뷰프로그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다양한 커리큘럼을 도입해 실질적인 창작 활동 지원에 나섰다. 지난 5월 2일부터 20일까지 만40세 이하 광주·전남 출신이거나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대상으로 ‘광주비엔날레 포트폴리오 리뷰프로그램’ 공모를 진행할 결과 광주?전남 청년 작가 53명이 응모한 것으로 집계됐다. 1차 심사를 거쳐 김도경(광주출신, Slade School of Fine Art in University Collage London MFA 졸업), 김명우(광주출신, 국민대학교 미술학과 입체미술전공 박사과정), 김성결(여수출신, 조선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석사수료), 김용철(여수출신, 현 국립 슈투트가르트조형예술대학 디플롬 과정 및 작업 활동 중), 문유미(광주 출신, 성균관대학교 공연예술학 석사), 설박(나주 출신,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한국화전공 졸업), 박종영(여수 출신,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조소과 석사과정 졸업), 유목연(순천 거주,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사진학 MFA), 이세현(곡성 출신, 동신대학교 사진영상과), 이인성(해남 출신, 조선대학교 대학원 순수미술 박사과정), 이조흠(광주 출신,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조현택(나주 출신, 조선대학교 대학원 미학?미술사학과) 씨 등 12명의 작가가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차 심사위원들은 지원한 젊은 작가들의 작품 수준이 높아 20여 년 동안 광주비엔날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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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기후대(예술은 무엇을 하는가?)(THE EIGHTH CLIMATE(WHAT DOES ART DO?))’를 주제로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6일까지 66일 간 열리는 2016광주비엔날레는 본 전시관 이외에도 광주시내와 무등산 자락 미술관이 야외 사이트로 활용된다. 특히 지난해 개관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광주비엔날레 본전시가 확장되면서 전시 기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박양우)는 최근 광주비엔날레 야외 사이트에서 전시를 선보일 참여작가를 확정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전시관 5-2에서는 영국에서 활동하는 크리스토퍼 쿨렌드란 토마스(Christopher Kulendran Thomas)의 작품이 전시된다. 올해 베를린비엔날레(2016.6.4.~9.18)에 참여하는 크리스토퍼 쿨렌드란 토마스는 이번 광주비엔날레에서도 국가의 지리적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네트워크와 도시 재생 계획에 대해 고민하는 ‘New Eelam’ 프로젝트를 구상 중이며, 영상?모델하우스?인테리어 등 다양한 형태의 결과물을 선보일 계획이다. 금남로 일대로 전시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광주 동구 금남로 구 카톨릭센터 5·18민주화운동기록관도 야외 사이트로 활용된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 내 기획전시장과 로비 등에서는 멕시코시티에서 활동하는 예술가 집단인 코퍼레이티바 크라터 인베르티도(Cooperativa Cráter Invertido)와 르완다 출신으로 런던과 암스테르담에 기반을 두고 활동하는 크리스티안 니암페타(Christian Nyampeta),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활동하는 야스미나 매트왈리(Jasmina Metwaly)와 필립 리즈크(Philip Rizk) 등의 작가들이 참여해 ‘아랍의 봄’ 등 세계적으로 일어난 정치?사회적 이슈와 광주의 역사를 공유하는 다양한 설치 및 영상작품을 선보인다. 의재미술관에서는 스톡홀롬에서 미술 및 공예, 디자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구닐라 클링버그(Gunilla Klingberg)의 작품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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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박양우)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1차 도슨트(docent, 작품설명 담당자) 선발자 47명을 대상으로 광주비엔날레 3층 회의실에서 도슨트 선발을 위한 기초 교육을 실시한다. (재)광주비엔날레는 관람객들의 전시 이해를 도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하는 사회 환원의 일환으로 현대미술에 관한 특화된 도슨트 교육 프로그램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현대미술과 관련된 기초 소양 교육 및 강의로 구성된 도슨트 기초교육은 광주비엔날레 만의 특화된 전문적인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강수미 동덕여자대학교 교수의 ‘비엔날레 문화를 통한 현대미술의 이해’, 고원석 전시기획자의 ‘전시기획, 개념과 실천의 동시미학’, 조희원 덕성여자대학교 교수의 ‘재신비화 시대의 예술과 미학’, 반이정 미술평론가의 ‘미술과 비평’, 이선철 숙명여대 대학원 교수의 ‘창조도시를 위한 지역문화공간 활성화 전략’, 황호경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의 ‘도슨트, 전시의 스토리텔러’, 정금희 전남대학교 교수의 ‘현대 미술사를 통해 본 예술의 힘’, 장민한 조선대학교 교수의 ‘미술사에 있어서 서사의 역할’ 등 9개의 강의가 진행된다. (재)광주비엔날레는 기초교육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6월 30일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실시해 최종적으로 도슨트를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2016광주비엔날레는 ‘제8기후대(예술은 무엇을 하는가?)(THE EIGHTH CLIMATE(WHAT DOES ART DO?))’를 주제로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6일까지 66일 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을 비롯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의재미술관, 무등현대미술관, 우제길미술관, 5·18민주화운동기록관 등지에서 개최된다. 문의 (재)광주비엔날레 교육행사팀 (062)608-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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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박양우)는 2016광주비엔날레(9월 2일~11월 6일) 행사 기간에 활동할 자원봉사자를 오는 27일부터 7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 분야 및 인원은 ▲행사장 운영을 맡을 일반 자원봉사자 62명 ▲주차관리 자원봉사자 18명 등 총 80명이다. 행사장 중에서 손님맞이본부에 배치될 자원봉사자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외국어 통역 또는 회화 가능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과 한국어 소통이 가능한 주한외국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광주비엔날레 재단 방문, 우편, 이메일(kyungmin.lew@gwangjubiennale.org)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발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하되, 지역·국제행사, 해설안내 경험자, 응급·간호사 자격증 소지자, 통역·외국어 회화 가능자는 선발 시 우대할 계획이다. 선발된 인원은 8월 중 행사진행에 필요한 기본 및 심화·실습 교육을 받은 후 행사기간동안 격일제로 근무하게 되며, 급식비ㆍ교통비 등의 실비와 봉사증명서가 발급된다. 한편 2016광주비엔날레는 ‘제8기후대(예술은 무엇을 하는가?)’를 주제로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6일까지 66일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과 중외공원 야외음악당을 비롯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의재미술관, 무등현대미술관, 우제길미술관, 5·18민주화운동기록관 등에서 개최된다. 문의 (재)광주비엔날레 총무부 (062)608-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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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광주비엔날레 ‘제8기후대(예술은 무엇을 하는가?)’ 예매입장권 판매가 개시됐다.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박양우)는 개막 전인 9월1일까지 2016광주비엔날레 예매입장권을 광주비엔날레 홈페이지 및 기타 판매처에서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재단 홈페이지 티켓정보 페이지 이외에도 입장권판매대행기관인 NHN티켓링크( www.ticketlink.co.kr)와 네이버 예매에서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올해에는 국내 최대 포털업체인 네이버와 협약을 맺어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오프라인에서는 기아챔피언스필드 매표소와 광주역과 광주송정역, 목포역, 나주역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광주은행 영업점을 비롯한 라마다플라자 광주호텔과 홀리데이인 광주에서도 판매 할 예정이다. 예매 입장권은 행사기간 내 현장 판매 입장권 보다 30~50% 정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현장 판매는 어른 1만40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4000원이나, 사전 예매할 경우 어른 11000원(20인 이상 단체일 경우 어른 9,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2000원으로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광주비엔날레-코레일 패키지 상품도 출시될 예정이다. 한국철도공사 측과 협약을 맺고 전국 주요 23개 역사 내 여행센터와 레츠코레일에서 KTX 열차표와 함께 비엔날레 입장권이 패키지로 판매된다. 또한 광주패밀리랜드, 화순금호리조트 아쿠아나와 연계된 입장권 상품도 판매된다. 한편 2016광주비엔날레는 ‘제8기후대(예술은 무엇을 하는가?)(THE EIGHTH CLIMATE(WHAT DOES ART DO?))’를 주제로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6일까지 66일 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과 중외공원 야외 음악당을 비롯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의재미술관, 무등현대미술관, 우제길미술관, 5·18민주화운동기록관 등지에서 개최된다. 입장권 판매처 및 구입 문의 (재)광주비엔날레 홍보마케팅부 (062)608-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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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의 일상성–맛과 멋’을 주제로 진행 중인 광주폴리Ⅲ 쿡(Cook)폴리에 참여할 청년 창업 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박양우)는 광주폴리Ⅲ 쿡폴리사업 청년 창업 교육 대상자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쿡(Cook)폴리는 공동화되고 쇠락한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도심 재생형이자 맛집형 폴리로 ‘스핀들마켓’을 비롯해 ‘마틸다’, ‘방범포차’, ‘문오리’ 등의 가게를 오픈한 장진우 요리사가 건축 기획가로 참여한다. 이번 ‘광주폴리Ⅲ 쿡폴리 청년 창업 교육 사업’은 외식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해줌으로써 문화 예술을 통한 사회적 역할 실천 및 재능 기부를 동시에 수행하면서 의미를 더한다. 청년층에게 사업가의 롤모델로 떠오른 요리사이자 광주폴리Ⅲ 쿡폴리 기획 및 작가로 참여하는 장진우 씨가 청년 창업자 선발 및 교육, 급여, 인테리어 및 창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자는 장진우 요리사에게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간 서울에서 교육을 받게 되며, 오는 11월 광주폴리Ⅲ 쿡폴리가 오픈되면 레스토랑 운영을 맡게 된다. 응모 방법은 응시원서 작성 후 이메일(gfolly@gwangjubiennale.org) 및 직접 방문으로 제출해야 한다. 요리에 관심 있는 지역 청년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모집 분야는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바리스타, 기획 등이다. 21일 서류 심사와 22일 면접을 거쳐 23일 최종 합격자는 광주폴리(www.gwangjufolly.org)? 광주비엔날레 홈페이지에서 발표된다. 박양우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는 “도심 공동화 현상이 심화된 지역에 들어설 쿡폴리는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으면서 ‘맛집’을 활용한 도심 재생의 새로운 벤치마킹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의 외식 분야 청년들을 모집해 이들을 교육시키고 쿡폴리 레스토랑 운영을 맡기는 사회적 역할도 동시에 수행한다는 의미도 지닌다”고 밝혔다. 한편 (재)광주비엔날레는 쇠락해져가는 구도심을 문화예술이라는 매개로 활기를 불어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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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개막한 베를린비엔날레서 행사 설명회 개최, - 세이카 후어 알 카시미 샤르자 비엔날레 대표이사 등 유명 미술인 100여명 참석 오는 9월 광주에서 개막하는 광주비엔날레가 베를린 비엔날레 개막 기간과 연계해 현대미술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베를린에서 해외 홍보 설명회를 가졌다.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박양우)는 2일 오후(현지시각) 베를린 코스메틱 살롱 바베트(Kosmetiksalon Babette)에서 박양우 대표이사와 마리아 린드 예술총감독을 비롯한 큐레이터팀, 재단 관계자와 미술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광주비엔날레 해외 홍보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세이카 후어 알 카시미 샤르자 비엔날레 대표이사와 자닌 미아 쿤스트 베르케 인스티튜트 대표, 알야 셉티 마라케시 디렉터, 엘케 에스뎀 무어 IFA 시각예술부장, 권세훈 독일문화원장 등 주요 미술계 인사가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광주 출신으로 베를린에서 활동 중인 세계적인 작가 세오(SEO)와 베를린비엔날레와 올해 광주비엔날레 참여작가인 히토 슈타이얼, 나타샤 샤드르 하기기안 등 참여작가들도 참석했다. 아시아 최대인 광주비엔날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영국 가디언과 독일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자이퉁, 프리즈에서도 취재기자가 참석했다. 설명회는 박양우 대표의 환영사에 이어 마리아 감독의 인사말과 큐레이터팀 소개에 이어 올해 주제와 행사, 참여작가 소개가 이어졌다. 박양우 대표이사는 환영사에서 "광주비엔날레는 1995년 광주민주화운동의 상처를 문화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태동해 20여년 동안 세계 5대 비엔날레로 자리매김했다"며 "올해 전시는 이전의 광주비엔날레와 다른 비엔날레에서는 시도하지 못했던 과정과 협업을 보여주는 차별성을 지녔다"고 말했다. 마리아 린드 감독은 인사말에서 "세계 미술의 중심지인 베를린에서 광주비엔날레를 알리게 돼 매우 기쁘다"며 "광주비엔날레의 뿌리가 된 광주만의 살아 있는 역사에 대해 관심이 있어 예술의 역할을 탐구하고 예술을 무대의 중심